• 아시아투데이 로고
‘펜트하우스3’ 측 “이지아·엄기준 전쟁 본격화, 한지현 행보가 관전포인트”

‘펜트하우스3’ 측 “이지아·엄기준 전쟁 본격화, 한지현 행보가 관전포인트”

기사승인 2021. 06. 11. 21: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펜하
‘펜트하우스3’ 이지아, 엄기준, 한지현이 서울음대 실기시험장에서 예상치 못하게 마주한다./제공=SBS
‘펜트하우스3’ 이지아, 엄기준, 한지현이 서울음대 실기시험장에서 예상치 못하게 마주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주단태(엄기준)가 서울음대 실기시험장으로 딸 주석경(한지현)을 데리러 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실기시험이 모두 끝난 후 계단으로 내려오는 심수련(이지아)과 주석경 앞에 주단태가 나타나면서 순식간에 불안감이 감돌고, 주단태는 심수련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옅은 미소를 내비치며 딸 주석경을 바라본다.

무엇보다 지난 첫 회에서 아빠 주단태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는 모습으로 심상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던 주석경이 이번에는 주단태의 차 보조석에 올라타려는 모습으로 심수련에게 충격을 안기는 것. 과연 주단태와 딸 주석경의 만남으로 심수련이 또 어떤 위기에 맞닥뜨리게 될지 궁금증을 드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심수련과 주단태의 전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그 속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주석경의 행보도 주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심수련이 연이은 주단태의 도발을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