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만식 “‘모가디슈’, ‘모두가 해냈다’는 기분 들어”

정만식 “‘모가디슈’, ‘모두가 해냈다’는 기분 들어”

기사승인 2021. 07. 22. 17: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O3005877
정만식이 ‘모가디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롯데엔터테인먼트
정만식이 ‘모가디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만식은 ““만족스럽고 ‘했냈다’는 것과 ‘대견함’이 있다. ‘우리가 함께 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 촬영했던 모든 분들과 다시 모여 영화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렸다. 오는 28일 개봉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