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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다음달 3일까지 병역판정검사 못 받아요

병무청, 다음달 3일까지 병역판정검사 못 받아요

기사승인 2021. 07. 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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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교체 탓에 수도권 병역판정검사 내달 6일까지 축소 운영
병무청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국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중단한다.

이번 병역판정검사 중단은 신체검사 장비 교체와 정기점검을 위해서다. 검사장 소독, 방역제품 비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에 따라 수도권 병역판정검사 축소 운영 지침도 다음 달 6일까지 연장된다.

서울지방병무청, 경인지방병무청, 인천병무지청, 경기북부병무지청 검사장에서는 다음 달 4∼6일 해외 출국 대기자, 귀가자, 모집병 등 검사가 시급한 사람 위주로 검사가 진행된다.

한편 올해 도입된 입영판정검사는 현역병 등의 입영 일자를 고려해 다음 달 4일부터 예정대로 시작된다.

입영판정검사는 귀가 후 재입영하는 사례와 같은 불편을 해소하고자 입영 후 군부대에서 하는 입영신체검사를 대체해 입영 전 병무청에서 신체·심리검사를 받고 입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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