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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우승팀 UDT, 세종병원그룹에 심장병 돕기 성금 전달

‘강철부대’ 우승팀 UDT, 세종병원그룹에 심장병 돕기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21. 08. 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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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씨 "기부금 아이들에게 보탬되길…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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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 우승한 UDT팀(해군특수전전단, 김민준·육준서·정종현·김상욱)이 19일 세종병원그룹(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박진식 이사장)에 심장병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세종병원
채널 A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 우승한 UDT팀(해군특수전전단, 김민준·육준서·정종현·김상욱)이 19일 세종병원그룹(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박진식 이사장)에 심장병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인천세종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 문경원 세종병원그룹 부이사장을 비롯해 강철부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UDT 출신 김민준, 육준서, 정종현, 김상욱씨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철부대 우승팀 UDT는 최종 우승 상금 5000만원 중 2000만원을 심장병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앞서 올해 초 UDT 출신 대원 육준서씨 팬클럽에서도 세종병원그룹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모금된 성금은 선천성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UDT 측 대표 육준서씨는 “이번에 뜻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이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오 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UDT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좋은 취지로 기부해 주신 덕분에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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