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코오롱FNC 골든베어, 그린란드 영감 받은 21F/W 캠페인 전개

코오롱FNC 골든베어, 그린란드 영감 받은 21F/W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21. 09. 14. 09: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
/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골든베어는 2021년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골든베어는 이번 시즌의 메인 테마를 ‘범프 인투 그린란드’로 선정하고, 그린란드의 도시 누크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F/W 시즌에는 볼포켓, 글러브 킵퍼, 볼마커 등을 비롯해 아우터 패커블 기능과 벨크로 디테일을 개선했다.

골든베어의 우븐 믹스 후디와 볼 포켓 조거 스웻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성이 있으며 립스탑 우븐소재를 믹스했다. 밴딩처리를 했으며 포켓 하단에 티꽂이가 가능한 와펜 디테일을 적용했다. 볼포켓으로 골프공을 보관할 수 있다.

스트링 디테일 웜업 재킷은 우븐 소재가 사용돼 바람을 막아주며, 내피의 메쉬소재가 쾌적함을 제공한다. 하의는 밴딩처리가 돼 있다.

슬리브 시그니처 스웻셔츠와 팬츠는 루즈핏에 흡습속건 기능이 있다. 소매와 허리 뒷부분에 스트링 디테일이 있어 스윙 시 흘러내리지 않도록 고정이 가능하다. 상의 밑단에는 티꽂이가, 뒷면에는 골프장갑을 부착할 수 있는 디테일을 담았다.

골든베어 하프 집업 플리스 티셔츠는 신축성과 보온성이 우수한 플리스 소재가 적용됐다. 앞여밈과 팔꿈치, 밑단에 우븐소재를 믹스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