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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최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갑을구미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최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기사승인 2021. 09. 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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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KBI그룹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구미병원은 지난달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최한 ‘2021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운영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갑을구미병원에 따르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호사가 중심이 돼 간병과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대회는 대구 및 경북지역 병원 중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1년 이상 실시한 90곳을 대상으로 행정 지원체계 등 통합병동 운영전반의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갑을구미병원은 간호사가 입원병상의 전문 간호서비스를 24시간 전담하고, 간호조무사는 보조역할을 수행해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지 않고도 입원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 우수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간호간병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확대에 집중하고, 재활 입원환자에게 양질의 입원진료서비스 제공하면서 간병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갑을구미병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 중심의 밀착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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