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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에 자체제작 영상 출품

강남구,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에 자체제작 영상 출품

기사승인 2021. 10. 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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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영상마켓 '밉컴'참가2
서울 강남구는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인 ‘밈컵’에 ‘강남 인사이더 픽스’ 프로그램을 출품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가 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Gangnam Insider’s Picks)’로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 ‘2021 밉컴(MIPCOM)’에 참가, 동아시아 유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는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강남의 역사, 문화, 관광 등을 다룬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아리랑TV와 공동으로 제작해왔으며, 현재 시즌3를 방영 중이다.

강남구는 홍보관을 통해 전 세계 2716개사 5870명의 참가자(12일 기준)에게 해당 콘텐츠를 홍보하고,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기호 정책홍보실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수준 높은 영상콘텐츠로 ‘문화·관광도시’ 강남을 알리고 있다”며 “밉컴 참가를 통해 더 많은 해외관광객들이 강남을 찾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는 채널뉴스아시아를 통해 29개국 8300만 가구, 아리랑TV를 통해 103개국 1억4200만 가구에 방영돼 글로벌 강남의 이미지를 인식시키고 있다. 밉컴은 전 세계 영상 배급, 제작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매년 10월 ‘영화의 도시’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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