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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닮은 사람’ 신혜지, 개성 강한 MZ세대 여중생으로 연기 변신 성공

‘너를 닮은 사람’ 신혜지, 개성 강한 MZ세대 여중생으로 연기 변신 성공

기사승인 2021. 10. 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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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지
신혜지의 ‘너를 닮은 사람’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제공=커즈나인 엔터테인먼트
신혜지의 ‘너를 닮은 사람’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중인 신혜지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촬영 전 대본에 집중하고 있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지는 지난 13일 방송된 ‘너를 닮은 사람’ 첫 방송에서 여중생 이주영 역을 맡아 희주(고현정)와 호흡을 맞추며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앞서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산업 재해를 겪은 전다영 역을 맡아 옳지 않은 현실에 뜨겁게 분노하고, 때로는 가족 생각에 눈물을 짓는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한편 신혜지가 출연하는 ‘너를 닮은 사람’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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