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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차승원 “야인 비주얼, 이명우 감독에게 먼저 제안”

‘어느 날’ 차승원 “야인 비주얼, 이명우 감독에게 먼저 제안”

기사승인 2021. 11. 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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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승원, 눈빛에 빠져봐!
‘어느 날’ 차승원이 비주얼 변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김현우 기자
‘어느 날’ 차승원이 비주얼 변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수현·차승원·김성규, 이명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차승원은 “이명우 감독에게 신중한이라는 캐릭터가 아토피도 있고 야인 비슷한 비주얼이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한 적이 있다. 그동안의 작품에서 이렇게 외형적인 비주얼 변신을 한 적이 없어 막상 캐릭터와 매칭해 보니 오버하는 것 같진 않았다”고 말했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범죄 드라마로 27일 0시에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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