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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9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팬들과 직접 만난다

2am, 9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팬들과 직접 만난다

기사승인 2022. 01. 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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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제공=문화창고
그룹 2am(투에이엠)이 9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am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월 12, 13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am이 단독 콘서트를 여는 건 2013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번 공연에선 팬들을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현재까지 시간을 담아낼 계획이다.

최근 7년 만에 완전체로 미니앨범 ‘발라드 21 F/W’를 발표한 2am은 방시혁과 박진영이 각각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와 ‘잘 가라니’로 활동했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객석 간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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