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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적용”

윤호중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적용”

기사승인 2022. 05. 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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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메시지
"교원 행정업무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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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대위 운영과 당 쇄신 방안 등 현안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를 실현해 더 나은 수업환경으로 선생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교원의 행정업무를 덜어 더 나은 업무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교사 여러분의 노고가 정말 컸다”며 “원격수업으로 새로운 교육환경을 만들고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학생들의 코로나 예방과 관리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나 지금이나 학창 시절의 선생님 한 분 한 분은 제자 한 명 한 명의 ‘올바른 세상’”이라며 “교육현장의 모든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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