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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4개월 中 스타 황샤오밍 새 연인은 이혼녀

이혼 4개월 中 스타 황샤오밍 새 연인은 이혼녀

기사승인 2022. 05. 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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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타 기업인으로 유명한 예커
잉꼬 부부로 유명했던 중국 연예계의 대표적 스타 커플 황샤오밍(黃曉明·45)과 안젤라베이비(중국명 양잉 楊穎·33)는 지난 1월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뒤로 하고 각자의 갈 길로 갔다. 이후 안젤라베이비는 이혼의 충격을 이기지 못했는지 별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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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샤오밍과 예커. 염문설에 휩싸여 있다./제공=황샤오밍과 예커웨이보(微博).
그러나 황샤오밍은 달랐다. 마치 이혼을 고대했던 것처럼 심심하다 싶으면 염문을 뿌렸다. 심지어 딸 뻘의 어린 여성과의 염문설까지 흘리기도 했다. 비록 법적으로 갈라서기는 했어도 전 남편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을 법한 안젤라베이비로서는 기가 막힐 일일 터였다.

이런 그가 최근 또 다시 염문을 뿌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상대는 왕훙(網紅·인터넷 스타)이자 기업인으로 널리 알려진 예커(葉珂·34)라는 여성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소문이 파다하다. 황의 주변에서는 그녀의 미모가 안젤라베이비에 못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수준이라는 말도 돌고 있다. 더욱 놀랄 일은 그녀가 안젤라베이비하고도 상당히 친한 사이라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만약 염문설이 사실이면 안젤라베이비로서는 배신감을 두 배로 느끼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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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가 예사롭지 않은 왕훙이자 기업가인 예커./제공=예커 웨이보.
그러나 당사자인 예는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황을 모르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소문처럼 그런 관계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녀는 광둥(廣東)성 선전에 소재한 선전대학 출신의 재원으로 여러 미인대회에 출전한 이력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왕훙으로 뜨면서 뷰티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이혼한 경력을 보유하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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