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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과 결혼한 쉬시위안 소식에 왕샤오페이 격노

구준엽과 결혼한 쉬시위안 소식에 왕샤오페이 격노

기사승인 2022. 06. 2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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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저격할 듯
대만 스타 쉬시위안(徐熙媛·46)이 최근 클론의 구준엽과 올린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자 베이징으로 돌아간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가 격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 계속 쉬에 대한 저격을 계속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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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과 쉬시위안. 최근 전격 공개된 결혼식 사진이다. 전 남편 왕샤오페이로서는 분노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제공=쉬시위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왕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쉬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리라고는 전혀 예상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그의 바람과는 달리 쉬는 최근 결혼식 사진을 전격 공개,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에 확실하게 보답했다. 팬들 역시 열광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전처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이는 왕으로서는 그럴 수가 없다. 아니 앙앙불락해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그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몹시 실망도 했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이다.

그는 지난해 이혼 이후 줄곧 쉬를 자극하는 글을 올려 주위의 주목을 끈 바 있다. 당연히 좋은 얘기를 할 까닭이 없다. 그녀가 바람을 피웠다는 모함을 하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일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다. 심지어 그녀의 남자 관계를 일부러 만들어 내서라도 저격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만큼 그는 전처의 결혼식 사진 방출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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