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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링크사업단, 교육부 ‘LINC3.0 사업’ 출범

경복대학교 링크사업단, 교육부 ‘LINC3.0 사업’ 출범

기사승인 2022. 07. 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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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까지 6년간 최대 120억 지원

경복대학교 링크사업단(단장 이상헌)은 지난 6월 30일 충남대학교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3.0 사업) 사업단 출범식에 참여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시작했다. 

출범식에는 경복대학교는 이상헌 LINC3.0 사업단장과 신진우 부단장이 참석했으며, 경복대학교 이외에도 지난 5월 LINC3.0 사업에 선정된 전문대학 59개교, 일반대학 76개교 총 135개교의 사업단이 참석했다. 

LINC3.0 사업은 1ㆍ2단계 링크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전문대와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대학 산학연협력 지원사업으로 경복대학교는 ‘수요맞춤성장형’ 부문에 선정돼 2022년에 20억 7,300만원을, 2027년까지 6년간 12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경복대학교는 2017년부터 5년간 LINC+ 사업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LINC3.0 사업에서도 우선선정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LINC3.0 사업에서 경복대학교는 기존의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확장한 산학연협력 활동을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비전으로 미래 신산업 인재 육성, 기업밀착 지원 체계 구축, 산학연 성과창출 고도화, 공유협업 플랫폼 구축, 산학연 통합관리체계 운영 등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ㆍ산업이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헌 단장은 “2단계 LINC+사업을 통해 질적 수준이 높은 취업보장형 학과운영과 산학연협력강화를 위해 산학공동으로 학과 운영 프로세스 틀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LINC3.0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리대학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기존의 다양한 산학연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대학과 기업이 융합ㆍ공생하는 산학연협력 공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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