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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담원기아, 단단한 운영으로 10킬 ‘치킨’

[PWS] 담원기아, 단단한 운영으로 10킬 ‘치킨’

기사승인 2022. 08. 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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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기아
담원기아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3주차 1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6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3주 1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을 더해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광동프릭스 ▲기블리 이스포츠 ▲젠지 ▲마루게이밍 ▲담원기아 ▲고앤고 프린스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도너츠 유에스지 ▲엔터포스 써티식스 ▲소쿨 ▲브이쓰리폭스, 대만 지역은 ▲글로벌 이스포츠 엑셋 ▲캣 ▲스위트베이비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1매치 자기장은 에란겔 밀베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학교 인근 2층집 라인에서 도너츠 유에스지와 지엔엘 이스포츠가 랜드마크 멸망전을 펼쳤다. 이 교전에서 도너츠 '콘'과 '아메리카노'의 활약으로 지엔엘이 전멸했다.

소스노브카 섬 서쪽 해안가 인근 집단지에서는 마루게이밍이 광동프릭스를 제압했다. 마루게이밍 '노멀씨'의 날카로운 샷이 적중하면서 판세를 가져갔다.

배고파는 서쪽 해안가 집단지에서 브이쓰리폭스를 마무리한 한편 이어진 기블리 이스포츠와의 힘싸움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배고파는 동쪽에서 인서클하는 도중 젠지와 데들리 스트라이크 양각에 걸려 탈락했다.
TOP4는 담원기아, 젠지, 캣, 마루게이밍이 생존했다. 이어진 교전에서 담원기아는 캣을, 젠지는 마루게이밍을 
각각 제압했다.

이후 젠지와 담원기아의 전투에서는 담원기아 '폭시'가 젠지 '스피어', '이노닉스'를 정리하면서 주도권을 가져왔고 이후 젠지 '렌바'가 담원기아 '멘털'을 처리하면서 반격을 노렸지만 자기장 피해로 마무리됐다.

담원기아는 이번 매치에서 단단한 운영을 뽐내며 10킬 치킨을 챙겼고 2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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