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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올해 데뷔한 그룹 중 유일한 멜론 1위

뉴진스, 올해 데뷔한 그룹 중 유일한 멜론 1위

기사승인 2022. 08. 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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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단체사진2 web (3)
뉴진스 /제공=어도어
신인그룹 뉴진스(NewJeans)가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음원, 음반 차트를 휩쓸었다.

이들의 소속사 어도어는 10일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이 지난 9일 오후 11시 멜론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10일 오후 2시 현재도 최정상에 머무르고 있다. 올해 데뷔한 K-팝 그룹 중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은 팀은 뉴진스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데뷔 앨범의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은 지난 9일 멜론 일간 차트에서 전날 대비 1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고, 두 번째 타이틀곡 '하이프 포이(Hype Boy)'와 세 번째 타이틀곡 '쿠키(Cookie)'는 각각 11위, 49위를 기록했다. 뉴진스의 노래들은 발매 다음 날인 2일 곧바로 멜론 일간 차트에 진입, 최근 3년간 발표된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9일 벅스 일간 차트에는 '어텐션' '하이프 보이' '쿠키' '헐트' 등 데뷔 앨범에 수록된 4개 트랙 모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어텐션'과 '하이프 보이'는 이틀 연속 1, 2위를 지켰고 '쿠키'와 '헐트'는 10위, 17위에 자리해 4곡 모두 고른 인기를 자랑했다.

뉴진스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도 막강한 인기를 과시 중이다. '어텐션'과 '하이프 보이'는 8일 연속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1, 2위를 수성했고, 지난 9일 '일간 톱 송' 차트에서는 '쿠키'가 3위, '헐트'가 6위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데뷔 앨범의 음원 발매 8일 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은 지난 9일(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74위에 자리했다.

뉴진스의 데뷔 앨범 '뉴 진스'는 발매 당일 26만 2815장 판매돼 8일 한터 음반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2019년 9월 이후 데뷔한 아이돌 그룹의 데뷔 음반 중 발매 1일 차 판매량 신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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