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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20세기 소녀’ 김유정에게 사랑이란?…로이킴 “해병대 가길 잘했어요”

[아투★톡톡] ‘20세기 소녀’ 김유정에게 사랑이란?…로이킴 “해병대 가길 잘했어요”

기사승인 2022. 10. 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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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조유리 /제공=웨이크원
★ 조유리 "사투리 때문에 고생했어요" = 그룹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가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 인 마이너'로 돌아왔는데요.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위해 만난 조유리는 "많이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으로 신곡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미미쿠스'로 배우 데뷔를 알린 조유리는 앞으로도 연기를 꾸준히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산 출신인 조유리는 사투리 때문에 애를 먹었다는데요. 조유리는 "사투리가 가장 큰 문제였다"며 "상대 배우들에게 직접 대사를 읽고 사투리를 체크하고 점검 받았다. 친절하게 점검을 받아 사투리가 덜 나왔던 것 같다. 표준어를 많이 배웠다"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로이킴
로이킴 /제공=웨이크원
★ 로이킴 "해병대 가길 잘했어요" = 가수 로이킴이 약 7년 만에 정규앨범 '그리고'로 돌아왔습니다. 4년 전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 이후 활동을 자제하던 로이킴은 해병대를 지원해 오랜 기간 대중의 곁을 떠나있었는데요. 로이킴은 최근 가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어렸을 때부터 해병대를 꿈꿔왔었다"며 "제대를 하고 나니 '해병대 가길 너무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김유정
김유정/제공=넷플릭스
★김유정 "제가 꿈꾸는 사랑이요?" = 배우 김유정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보라 역을 맡았는데요. 절친한 친구 연두(노윤서)의 첫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사랑의 큐피드로 나서는 인물입니다. 김유정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쁜 사랑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서로를 잘 지켜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예쁜 사랑이라고 설명하며 "물리적으로도 그렇지만 심적으로도 잘 지켜주는 그런 사랑을 꿈꾼다"고 말했습니다.

라미란
라미란/제공=CJ CGV
★라미란 "백현진과 첫인사 후 베드신 촬영했다" = 배우 라미란과 백현진은 영화 '고속도로 가족'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는데요. 라미란은 최근 진행된 언론 시사회에서 "'잘 부탁합니다'하고 베드신을 촬영했다"라며 실제로 뵙는 게 그날 처음이었다. 제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데 처음 만나도 10년 만난 것처럼 대하는데 그것을 잘 받아주셨다. 그래서 불편하지 않게 베드신을 야릇하게 잘 찍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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