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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S] 이엠텍 스톰엑스, 풀 스쿼드 유지하며 6매치 치킨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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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3. 06. 10. 19:24

수적으로 우세인 상황 이용해 투제트 정리
이엠텍 스톰엑스. /캡처
이엠텍 스톰엑스가 1일차 마지막 경기를 치킨으로 장식했다.

10일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최강팀을 가리는 프로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3' 시즌2 페이즈2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6매치는 에란겔에서 열렸다. 비행기는 서버니에서 밀리터리 베이스로 이동했고, 자기장은 맨션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수류탄 하나로 인브 아르마다를 터뜨린 티엔엘 이스포츠. /캡처
이글 아울스는 농심 레드포스와 투제트에게 양각이 잡히며 빠르게 탈락했다. 락스의 합동 플레이에 전력의 반을 잃은 덕산 이스포츠는 4킬만을 확보한 채 마무리되며 1위 유지가 힘들어졌고, 한 곳에 모여있던 인브 아르마다는 티엔엘 이스포츠의 수류탄에 무너졌다.

성남 제노알파가 지나갈 위치에 미리 매복해 있던 디플러스 기아는 손쉽게 성남 제노알파를 잡아먹었다. 농심 레드포스가 마루 게이밍을 제압하고 1위를 탈환한 가운데, 이엠텍 스톰엑스가 차량 사고로 인원 손실을 입은 디플러스 기아의 이름을 지우면서 TOP3에는 농심 레드포스, 투제트, 이엠텍 스톰엑스가 남았다.

투제트는 '치킨'의 올 킬로 농심 레드포스를 전멸시킨 후 1위에 등극했지만, 풀 스쿼드를 유지한 이엠텍 스톰엑스와의 전투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고, 결국 치킨을 내주게 됐다.
김수정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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