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교통안전공단, 수송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설명회 28일 개최

교통안전공단, 수송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설명회 28일 개최

기사승인 2023. 11. 28. 11: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오후 2시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엄 강남서 진행
2023년 수송부문 외부사업 설명회 홍보물
2023년 수송부문 외부사업 설명회 홍보물./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일 오후 2시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에서 '2023년 수송부문 외부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외부사업이란,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 조직경계 밖의 외부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다. 국가적 차원의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공단이 2017년부터 지속 추진 중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외부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자체 담당자, 민간기업별 배출권거래제 및 목표관리제 관리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설명회에선 '수송부문 온실가스 상쇄제도'와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사례'를 주제로 분야별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수송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 등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