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AI 활용 버거 뮤직 광고 캠페인 이노베이션 부문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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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광고 등 모든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광고상이다. 올해 14개 일반 부문과 2개의 특별 부문 총 16개 부문에 약 260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해 경쟁을 펼쳤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로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출시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새로 팝업스토어'이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새로 영상광고 및 인쇄광고는 한국적인 영상미를 담아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TV CF 및 인쇄 부문 은상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의 다양한 캠페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캠페인으로 '새로'가 국내 소주 시장의 대표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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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버거뮤직 캠페인을 통해 '롯데리아 브랜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혁신 정신을 광고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표현기법을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것"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