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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106명의 의원님들, 당협위원장님들, 당원동지들, 국민과 함께한 8일이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응원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라며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가 시작"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단식 중단을 선언한 뒤 국회 본청 앞에서 대기 중인 구급차를 타고 양지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