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홍희 해경청장, 태풍 ‘찬투’ 북상 대비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 개최

김홍희 해경청장, 태풍 ‘찬투’ 북상 대비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1. 09. 15. 14: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화상회의 사진4
해양경찰청은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북상 관련 선제적 대비태세 점검 및 연휴기간 해양 안전관리를 위해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홍희 해경 청장은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열어 소속기관의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추석연휴 바닷길을 이용할 귀성·귀경객의 안전관리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해경은 태풍 북상 후 본격적인 연휴기간이 시작되면서 22일까지를 ‘해양 안전관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조치와 병행하여 각종 해양사고에 대비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홍희 청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히 태풍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면서 “연휴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