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충청우정청, 아름다운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

충청우정청, 아름다운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

기사승인 2015. 05. 28. 11: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편지쓰기 시상식 2
아름다운 편지쓰기 대회 입상자 및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청우정청
대전 이상선 기자= 충청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8일까지 대전·세종·충남북 4개시도 교육청과 대전시, 로쏘(주)성심당, 대전문학관에서 후원한 ‘2015 아름다운 편지쓰기 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초·중·고등학생 등 64명과 편지쓰기 우수지도 교사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모·스승에 대한 감사, 친구(이웃) 사랑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한 이번 편지쓰기 대회는 초·중·고 175개 학교에서 5만7011통의 응모한 편지를 전국우표편지지도위원회에서 심사했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대전글꽃중학교학생들이 준비한 현악4중주 공연도 가졌다.

이승재 충청지방우정청장은 “이번 편지쓰기 대회에 참여해준 학생 및 교사 여러분, 교육청 담당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편지쓰기가 서로에게 감사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