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

사실 앞에 겸손하고 진실에 눈감지 않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조간신문 1면과 홈페이지 첫 화면을 통해 세계 곳곳의 소식을 전하며 우리 국민의 시야를 넓혀 주었고, 해외언론과 해외독자와 교류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특히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선도하고 전 세계 30개국 통신원 체제를 구축한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방역과 경제에서 모두 선방하며 ‘위기에 강한 나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창간 15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시대의 ‘K-경제’를 의제로 제안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하며, 창간 15주년 기획으로 선보인 기사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오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새로운 15년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의 오늘이 세계의 미래를 가리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감 없이 조언해 주길 바랍니다.

박병석 국회의장
"세계 네트워크 막강…오피니언 리더 선호 언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박병석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아시아투데이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라는 사시를 중심으로 전 세계 16개국을 망라한 통신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덕분에 세계정세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시아의 주요 뉴스를 영어·중국어 등으로 실시간 보도함으로써 아시아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층취재와 전문보도 덕분에 오피니언 리더들이 즐겨 찾는 언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아시아의 오늘'이 '세계의 오늘'이 되는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익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참 저널리즘의 한길을 달려왔습니다. 전 세계 30개국에 통신원 체제를 구축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 대응하며 저널리즘의 역할을 적극 모색해온 아시아투데이의 힘찬 도전에 경의를 표합니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돌파하려는 아시아투데이의 특별한 노력도 돋보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15돌을 맞아 ‘코로나 뉴노멀, K-방역을 넘어 K-경제’를 핵심 어젠다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더 큰 희망을 발견하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선도국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갈 수 있도록 저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5돌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눈부신 성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5년 동안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 확산”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글로벌 종합미디어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뉴스를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베트남 하노이, 미국 LA에 해외 지국을 설립, 영토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평소 신속한 뉴스, 날카로운 비판, 새로운 어젠다 제언 등을 통해 정책판단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혁신 포럼, 그린건설 대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차별화 되고 깊이 있는 기사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사에 길이 남을 한해가 될 것입니다. 미증유의 위기에 따른 사회·경제적 격변 속에서 국제사회는 한국을 명실상부한 코로나 극복 모범국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위기극복을 넘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등 정책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고 변화의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논어에 “중오지 필찰언 중호지 필찰언”이라는 구절은 언론의 역할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직필의 언론으로서 공정한 비판과 창의적인 혜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5년 동안 모바일 뉴스 서비스 등 혁신을 선도하면서 다양한 독자들과 폭넓게 소통해왔습니다.

저도 독자 중 한 사람으로서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 중심 글로벌 종합 미디어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아시아가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나아가는 데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 ‘정도언론’을 기치로 국민의 눈과 귀, 입이 되어주신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5년간 아시아투데이는 전세계 16개국에 걸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언론사로 도약해왔습니다. 건설적 비판과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에 대해 깊은 혜안을 제시해왔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여정에서 우리 내부의 소통과 공감,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국민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가올 ‘남북의 시간’에도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글로벌 종합 일간지’로 도약하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코로나19로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노력과 함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판 뉴딜’의 중요한 축인 ‘디지털 뉴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에 적극 대응하면서 코로나 이후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가 경쟁력은 국민의 혁신역량과 정부의 전략적 지원이 함께할 때 더욱 커진다고 믿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시아투데이가 국민과 정부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투데이가 더욱 큰 성장을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제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이후, 글로벌시대의 종합미디어를 추구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으로 ‘아시아 중심 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다매체·다채널의 언론 환경을 선도하며 ‘아시아의 오늘’에서 ‘세계의 오늘’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국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송인준 회장님과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후 우리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 입장에서 객관적이며 균형있는 시각의 기사를 보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더욱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하며 나아가 언론을 통한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에도 이바지하기를 기대합니다.

올해 코로나19라는 전세계적 미증유의 사태를 맞아 경제 사회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입니다.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분야 역시 생태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이 문화로 행복하고 따뜻한 연결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과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국내외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힘차게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우리는 많은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국내외에서 식량 생산, 가공, 유통 현장에 일손이 부족해지고, 글로벌 공급망이 타격을 입기도 했습니다. 이상기후와 가축 질병 발생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한편, 저밀도 사회로의 진입이 본격화되면서 농업·농촌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식량자급률 제고, 디지털·비대면 경제 대비, 농촌의 생활 여건 개선 등 시대적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스마트 농업 확산과 청년농 육성으로 우리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한편, 공익직불제를 안착시키고 축산업의 체질을 개선하여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는 방식으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성윤모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 중심 언론을 지향하며, 국내외 뉴스를 신속하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 미디어로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19 확산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경제는 3분기 실질GDP와 수출 증가 등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제조업의 높은 경쟁력과 우수한 K-방역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매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우리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도 함께하면서 응원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경청하겠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입니다.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세계 주요국의 코로나19를 포함한 주요 정세들을 실시간 보도하여 전 세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당국으로써 원래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코로나19에 대응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국민들을 보호하고자 긴급생계비 지원, 돌봄 정책 강화 등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에서도 국민들이 원래의 일상을 회복하고, 기본적인 생활을 누리는 데 필요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를 기대합니다.

공익 정도언론을 기치로 하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아시아투데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출범한 아시아투데이는 짧은 시간 동안 혁신적 변화를 거듭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뉴스 소비의 핵심 통로로 이끈 모바일신문을 발행하는 등 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참된 언론이자 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아시아 중심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시아의 오늘’을 넘어 ‘세계의 오늘’로 도약하게 될 아시아투데이의 힘찬 도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로 정론직필에 힘써주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사시는 깊이 있는 취재와 보도로 이어졌고, 해양수산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해양수산부도 코로나19로 인한 해양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양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여가는 희망찬 소식을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계속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11월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정치·경제·산업·문화 등을 아우르는 종합일간지로 성장해왔습니다.

평소 아시아투데이의 신속한 보도를 인상 깊게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체의 99%, 고용의 83%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우리 경제의 큰 부분입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현실과 목소리를 제대로 보도하는 동시에 정부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기사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처럼 막중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디지털화가 앞으로의 국가경쟁력이라는 확신을 갖고 스마트공장, 스마트상점, 스마트서비스 등 디지털 혁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로 대안과 희망을 제시해온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더욱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1000만 서울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젊은 언론 아시아투데이가 걸어온 지난 15년은 도전과 혁신의 역사였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로 모바일 신문으로의 변신을 시도했고, 지면과 모바일, 인터넷방송까지 뉴스 플랫폼의 경계를 허무는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 언론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 뉴스를 제공하고, 한글·중국어·영어 뉴스로 전 세계인과 소통하며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를 확산하는 선두에 섰습니다. 송인준 회장님과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뛰고 있을 언론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일상이 확산되면서 정보의 유통 주체이자 사회적 연결자로서 언론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제시한 ‘코로나 뉴노멀, K-방역을 넘어 K-경제다’라는 아젠다에도 그런 시대의 방향이 담겨 있다고 믿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와 함께하며 포스트코로나라는 뉴 노멀 시대,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5년간 ‘아시아의 중심 언론’이자 ‘공익 정론지’를 지향하며, 다양한 여론을 균형 있게 담아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0년 세계는 전례 없는 위기와 함께 급격하게 진행되는 경제·산업환경 변화의 가운데에 서있습니다. 언론 또한 시대에 맞는 변화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현안에 대한 보다 충실한 대안제시를 위해 각 분야의 명망가로 구성된 독자권익위원회를 출범, ‘오직 독자와 국민을 바라보고 사실과 진실만을 추구하겠다’는 다짐을 보면서 언론으로서의 초심을 지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아시아투데이의 결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각 분야 전문가의 혜안에 귀 기울인 것처럼, 공정위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는 초심으로 독자와 국민의 성원과 사랑을 받으며 공익 정론지로서 발전해나갈 것을 기원합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성수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05년 온라인신문으로 처음 시작한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그간 신문, 인터넷, 모바일 등을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로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금융분야에 있어서도 냉철하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금융시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금융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정부의 금융정책 수립에도 조력자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20년 우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의 가치와 시스템이 빠르게 변화하는 대전환기에 살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이후 금융의 신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금융위원회도 우리 금융산업이 혁신과 포용, 신뢰받는 금융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도록 ‘아시아투데이’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중도 실용주의를 가치로 삼아, 국내외의 수준 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해 왔고,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로 모바일 신문으로 변신해 뉴스트렌드를 선도해 왔습니다.

오늘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아시아투데이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응원 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 전세계적 유행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신속, 정확한 보도로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수칙 확산과 사회적 거리 두기의 협력을 강조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동참해주고 계신 언론인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역당국도 신속·정확·투명한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언론사로 계속 건승 하시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아시아의 오늘을 넘어 글로벌의 내일로 도약“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 발전에 애써오신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신문, 인터넷, 모바일 등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성장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뉴스를 실시간 보도하며, 통신원과 특파원을 통해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현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세계 곳곳에 네트워크를 확대, 더 역동적인 언론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의 오늘'을 넘어 '글로벌의 내일'을 향해 도약하리라 믿습니다.

미디어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언론의 책임입니다. 정도언론을 향한 아시아투데이의 의지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날카로운 논평·발빠른 보도, 독자 눈·귀 역할“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종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져도 '정론직필'을 향한 진실 보도와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과 사명은 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아시아투데이는 다양한 볼거리와 발 빠른 보도, 날카로운 논평을 통해 독자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해왔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진실의 파수꾼, 보다 알찬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더 한층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뉴미디어시대 온·오프라인 선두…언론의 균형추“

반갑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입니다. 2020년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정도언론을 기치로 2005년에 창간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 우종순 대표 이사님, 그리고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로 나가는 비전을 가지고 창간된 아시아투데이는 온오프 라인을 넘나들며 뉴미디어 시대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했습니다.

인터넷 포털 콘텐츠 서비스인 네이버 포스트 구독자 부문에서 국내 종합일간지 1위를 차지하고 또 뉴스분야 성장률 1위 등 정말 많은 구독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미래세대가 원하는 언론의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균형추로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냉철한 시각으로 대한민국 정론지 자리매김“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벌써 창간 15년이 되셨다고 하니 감개가 무량하시겠습니다. 저희도 아시아투데이를 접한 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간 아시아투데이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 늘 관심을 갖고 성원하고 있었습니다.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 입장을 견제하시겠다고 하던 그 목표가 잘 이뤄지기 있기를 바라고 또 이뤄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론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구성원과 독자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정론지로서 보다 확고한 자리매김하실 수 있기를 기대하고 늘 성원하겠습니다.

김종철 정의당 대표
"작지만 강한 언론으로 사회적 영향력 커져“

안녕하십니까.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야흐로 세계의 중심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로 넘어온 지가 굉장히 오래된 일입니다.

또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로 진출하는 언론사로서 확장일로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방문자수 종합 일간지 4위는 아시아투데이의 영향력과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의당은 정의로운 복지국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더 많은 연대와 가치 중심의 공조 이런 것들을 추구하고 있는 정당으로서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아시아투데이와의 가치지향이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확장하고 있는 영향력만큼 정의당에도 더 많은 애정을 보여주시고 우리 국민들을 위한 정도 언론으로서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대한민국 중심언론이자 글로벌 종합지로 거듭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늘 애써주시는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대표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언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도전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콘텐츠와 심층 분석 보도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스포츠의 새로운 표준을 준비하고, 스포츠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창간 15돌을 맞이한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진정한 언론으로서 제2의 도약을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국내 종합일간지로는 두번째로 베트남 외교부의 정식 특파원 승인을 받아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깊이 있는 목소리로 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하노이 기자협회, 베트남 기자협회, 베트남 통신사 등 현지 언론과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한국·베트남 관계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창간 15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진정한 창으로서 제2의 도약을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 독자 여러분들이 다함께 힘내서 이겨내길 소망합니다.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후 15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아시아 중심, 모바일 넘버원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는 언론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면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고려대학교 역시 포스트코로나,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데이터과학과, 스마트보안학부, 융합에너지공학과, 반도체공학과 등 7개 분야의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새로 도입된 넥스트노멀위원회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첨단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역할과 영향력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 구성원 한분 한분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지난 15년간 남다른 발전을 이끌어올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동력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대한민국 중심언론이자 글로벌 종합지로 거듭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늘 애써주시는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대표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언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도전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콘텐츠와 심층 분석 보도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스포츠의 새로운 표준을 준비하고, 스포츠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창간 15주년 특별 기획

Copyright (c) 아시아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