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창간19주년 대전환, 다시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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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 중심 언론'을 지향하며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온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생존과 도약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무한경쟁, 기후 위기에 따른 산업 대전환 등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복잡한 현안의 본질을 꿰뚫고 대안을 제시하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를 비롯한 우리 언론이 국민께서 세계와 통하는 창(窓)이 되어준다면,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지혜를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경주 APEC이 그런 지혜가 우리에게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언론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4부로 불릴 만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대한민국의 성장과 도약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시아투데이가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와 함께 우리 언론이 전하는 건강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에 항상 귀 기울이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위조작정보를 막아내는 방파제 역할을 당부합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우원식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우원식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아시아 중심 언론’을 사시로 내걸고 출범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언론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도 공정한 정보 전달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인공지능(AI)과 플랫폼 혁신이 세상을 바꾸고, 정보의 속도와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일수록 언론의 ‘신뢰’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연다’는 창간 20주년의 새로운 기치를 내건 것은 이러한 시대정신을 정확히 꿰뚫은 선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식민과 전쟁, 독재와 경제위기, 그리고 최근의 민주주의 위기까지 숱한 고비를 지나왔습니다. 그 모든 시간마다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세운 것은 결국 양심 있는 언론과 깨어 있는 시민이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에 이어 앞으로의 20년 또한 냉철한 시각과 균형 잡힌 보도로 미래를 열어가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국회 역시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공정한 경제와 상생의 사회,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청래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아시아투데이의 성장을 위해 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기자 여러분께서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20년은 아시아투데이가 종합일간지로 글로벌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뻗어나가고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도 언론, 인간 존중, 인류 평화라는 사시 아래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묵묵히 다해오셨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데 큰 몫을 했습니다.

축사를 준비하면서 제가 놀란 것은 아시아투데이가 영어, 중국어뿐만 아니라 베트남어로까지 한국의 소식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베트남이 우리의 주요 무역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만큼 매우 시의적절합니다. 시대의 사명에 걸맞은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또한 보도뿐만 아니라 시민 생활과 함께하는 활동도 돋보였습니다. 반려동물 문화축제, 발달장애인 수영대회, 소아암 환우 돕기 마라톤 대회가 눈에 참 띄었습니다. 시민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하게 시민들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보가 실시간으로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거짓이 진실을 가리기 어려운 가리기 쉬운 환경이지만 아시아투데이는 끊임없이 혁신과 또 혁신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고 현장에서 독자들과 만나며 오늘의 아시아투데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창간 20주년 슬로건은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입니다. 저는 아시아투데이가 진실을 위한 언론의 본분을 다하며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크게 기여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젊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동혁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통 이런 행사에 오면 저희 대표실에서 원고를 써주는데요. 그동안 써준 원고를 그대로 읽었지만 오늘은 그 원고가 제 마음을 다 담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원고없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20년동안 우리의 굴곡진 역사에서 정론의 힘으로 언론의 정신을 굽히지 않고 대한민국을 든든하게 지켜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외적인 어려움을 생각할 여유없이 대한민국은 새로운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가짜정의가 진짜정의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법의 이름으로 법치를 거스르고 있습니다. 소수의 자유가 다수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아무리 목소리를 내어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때 아시아투데이가 그 목소리를 대신해줘서 감사합니다.

어떨때는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이지만 저 앞에 아시아투데이가 비춰주는 불빛이 있어서 힘내고 달려갈 마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보지 못하는 것들을 아시아투데이가 보게 해주고 남들이 내지 못하는 목소리를 아시아투데이기 내줬던 것처럼 정론의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처럼 정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정론의힘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오신 기자님 그리고 아시아투데이 관계자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의 힘으로 지켜갈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하고 20년보다 더 큰 아시아투데이의 200년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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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가 창간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매체 환경 속에서도 20년의 역사를 이어온 아시아투데이의 여정에 깊은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2005년 첫 발을 내디딘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는 창간 정신을 지키며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경제와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사회적 대화의 장을 만들어온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언론사를 경영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론지로서의 목표를 가지고 묵묵히 걸어온 아시아투데이의 지난 20년은, 단순히 생존을 넘어 언론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시아투데이는 새로운 20년을 향한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시리라 믿습니다.

정론지로서의 꿈을 계속 이어나가 100년의 정통성을 가진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독자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디어로 발전하는 그 여정에 한국콜마도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5년 설립 이래 글로벌 종합 미디어로서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아시아투데이의 헌신과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기술 패권 경쟁,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난 20년간 아시아투데이가 보여주신 전 세계 경제·산업 동향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과 전문적 보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KOTRA는 85개국 131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전 세계 이슈를 적기에 모니터링하고 경제·산업계에 빠르게 전파하는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내와 세계의 뉴스를 아우르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아시아투데이의 보도는 KOTRA와 기업들에게 큰 힘이 돼왔습니다.

세계가 더 긴밀히 연결되는 지금, 아시아투데이가 지향하는 '아시아 중심 언론'의 비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가치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경제·안보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지닌 높은 위상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시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언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아시아투데이가 그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20주년을 맞은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세계 속 한국을 밝게 조명하는 글로벌 종합 미디어로 더욱 도약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라는 숭고한 사시 아래 창간된 아시아투데이가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와 복잡다단한 국내 현안 속에서 중도실용주의 언론으로서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잡힌 논조를 유지해 온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우리 경제는 저성장 기조 속 글로벌 통상환경의 재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기업들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선제적인 정보와 통찰을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지난 20년간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모바일 신문 전환, 다국어 서비스 제공 등 혁신을 선도하며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발전과 변화를 냉철하게 조명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입체적인 콘텐츠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갈 길을 밝히는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무역협회 또한 수출 확대에 앞장서며 아시아투데이와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이사장 최원목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社是) 아래 우리 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과 책임 있는 저널리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기존의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는 대전환의 시대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그동안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짚고 건설적인 사회 담론을 이끌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시길 기대합니다.

내년에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신보도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증을 운용하면서도 최저 수준의 부실률을 유지해 온 세계적인 정책금융기관으로, 수많은 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굳건히 뒷받침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AI 등 미래 산업과 혁신기업을 적극 지원하며,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아시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언론으로서 한층 더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바른길을 제시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창간 20년을 맞은 아시아투데이는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수많은 변화와 혁신을 시도하며 성장을 거듭한 결과 언론 지형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글로벌 경제, 정치, 문화 등 중요한 사안을 다루면서 한국과 세계의 연결 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냈고, 그 결과 우리 사회가 한층 성숙한 단계로 나아가는데 기여했습니다.

서부발전은 이처럼 우리 사회의 주요 고비마다 명석한 해결책을 제시해 온 아시아투데이에 감히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은 연말 태안화력 1호기 폐지를 앞두고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친환경 에너지전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발전산업 전반에 모범사례를 남기고자 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사회에 알리고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가 참신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이어가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시아투데이와 한국서부발전의 협력이 국가발전과 국민의 삶 향상에 기여하는 뜻깊은 동행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래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사시(社是) 아래, 국내외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글로벌 경제·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오신 성과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에너지 · 산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기업의 도전, 정부 정책 변화를 폭넓게 보도하며, 우리 산업계가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하는데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도있는 기사와 날카로운 분석은 산업계에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전력기술은 한국형 발전소 설계기술의 자립을 이룩하고,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전력·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4차 산업혁명과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은 물론, 국내외 에너지 신시장 개척을 통해 백년기업으로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깊이 있는 시각으로 현장을 들여다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목소리로 산업계의 균형 잡힌 방향을 모색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든든한 동행을 기대합니다. 동시에 혁신과 미래를 향한 담론을 이어가는 신뢰받는 매체로서 더욱 큰 도약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한국전력기술도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변화와 혁신 속에서 에너지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신뢰와 깊이로 선도매체의 자리를 더욱 견고히 하기를 바라며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첫 발을 내디딘 이후, 글로벌 시대 한국의 문화와 경제를 세계로 확산하는 첨병으로서 걸어온 여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도 정확한 시각과 통찰력 있는 보도로 독자의 신뢰를 지켜온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세계 에너지 질서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반도체, 전기차 등으로 대표되는 첨단기술의 발전은 전력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불러오고 있으며, 이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 전력은 단순한 산업 인프라를 넘어, 국가 경쟁력과 국민의 일상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아시아투데이가 우리나라 에너지 현장의 진실과 한전의 노력을 국내외에 제대로 알려주신다면, 이는 국익창출에도 기여하는 길입니다. 국가전력망의 적기 구축과 에너지고속도로 완성의 절박함을 함께 알리고, 균형 잡힌 여론 조성에 동행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전은 "에너지로 나라에 보답한다"는 에너지보국(報國)의 정신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품질을 계속 지켜내겠습니다. 아울러 직류배전, 지능형발전소 등 혁신 기술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의 성과 위에 더 높이 비상하시고,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을 세계로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로 더욱 빛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도를 지향하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아온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정보가 넘쳐나고 가치의 경계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변화의 흐름을 읽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나아갈 방향을 찾아주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길로 향해야 하는지를 짚어오며 공공과 민간, 세대와 지역이 서로 이해하고 연결하는 공론의 무대가 되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 사회는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금 기후위기와 산업 전환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물관리 역할을 넘어 재생에너지 확대를 비롯해 기후테크 육성, 글로벌 시장 개척, AI 물관리 혁신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역에 과감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는 변화의 본질을 읽고, 도전의 의미를 밝혀주는 언론의 통찰이 필요합니다. 미래를 향한 이 길에, 깊이 있는 시선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스무 살 성년으로 성장하는 동안 아시아투데이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국민의 삶을 담아내며, 공정하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여론 형성을 이끌어 왔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의 모바일 신문 시스템부터 최근 문을 연 유튜브 방송 제작용 '정론 스튜디오'까지,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언론의 지평을 열었습니다.

서초구도 지금,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양재·우면 일대를 중심으로 한 '양재 AI 특구'는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첨단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도심 속 명소로 지역 경제와 도시 활력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에는 언제나 정확하고 깊이 있는 통찰로 사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그동안 보여준 책임 있는 보도와 따뜻한 시선은 서초구의 선도적 행정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체감하며 지역 발전의 선순환을 만드는 데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사회를 밝히는 '정론의 등불'로서 더욱 빛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에 변함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올해의 슬로건처럼,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중심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깊이 있는 보도와 통찰력 있는 해석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며, 국민의 알 권리와 사회적 공론장을 충실히 지켜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영등포는 천지개벽하고 있습니다. 한때 노후한 공업도시 이미지에 머물렀던 영등포는 여의도·문래·당산·양평·도림·신길·대림·영등포시장 일대에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며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50년 만에 철거된 영등포 로터리 고가도로 자리에는 10차선 이상의 도로가 조성되고,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쪽방촌 정비사업과 경부선 철도 지하화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도시의 모습뿐 아니라 구민의 삶의 품격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래동 꽃밭정원과 당산공원의 이끼정원, 여의도 앙카라공원의 물길정원 등으로 정원도시의 품격을 더하고 있으며, 신길 책마루문화센터와 내년 개관을 앞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등 문화 인프라도 꾸준히 확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이익과 행복, 영등포 미래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우리 모두의 고향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벌 종합 미디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도 언론'의 가치를 지켜오며, 국민의 상식과 양심에 귀 기울여 온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우리 사회의 믿음직한 이정표가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아시아 중심 언론'이라는 비전 아래, 국경과 언어의 벽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경제,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전해온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언론사의 자랑이라 할 만합니다. 중도와 균형, 그리고 실용의 정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시아투데이의 시선은 우리 사회가 분열이 아닌 공존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소중한 힘이 되어왔습니다.

강서구 또한 '현장 중심의 행정', '사람 중심의 도시'를 지향하며,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은 아시아투데이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보도', '공감과 진실의 전달'과 궤를 같이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이 통할 때 사회는 더 따뜻해지고, 균형 잡힌 시선이 설 때 공동체는 더 단단해집니다. AI와 디지털이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혁신의 중심에서 따뜻한 인간미와 신뢰를 잃지 않는 언론으로, 더 넓은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년 동안 아시아투데이는 정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며 공정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 온 신뢰받는 언론이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강동구는 지금 '50만 대도시 강동'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를 비롯한 대규모 정비 사업과 고덕비즈밸리 조성을 통해 자족기반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성장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한 2040 중장기 도시계획인 '강동 그랜드 디자인'과 한강과 산, 숲을 잇는 '강동 한강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과정에는 지역의 목소리를 공정하게 전달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온 언론의 역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희망과 변화를 전하는 언론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길 기원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도약의 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은 한 언론사가 뿌리를 내리고 신뢰를 쌓기에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었을 것입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서 흔들림 없이 정도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언론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SNS와 유튜브가 뉴스를 대체하고, 가짜뉴스가 진실보다 빠르게 퍼지는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아시아투데이는 중도실용의 원칙을 지키며 균형 잡힌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전국 12대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한 것은 독자들이 보내준 신뢰의 증표입니다.

특히 4개국 특파원과 30개국 통신원을 통해 세계를 향한 창을 열어온 노력은 '아시아 중심 언론'이라는 비전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성년이 된 아시아투데이는 앞으로 또 다른 20년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원칙과 진화하는 콘텐츠로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합니다.

대전시도 정론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히는 아시아투데이의 행보를 144만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며 더 큰 미래를 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삼척시장 박상수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난 20년 동안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와 책임 있는 언론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신뢰를 든든히 지켜주신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시아투데이를 애독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각종 이슈의 본질을 짚어내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노력은 대한민국 언론사에 남을 귀중한 성취이자 앞으로의 20년을 기대하게 하는 든든한 토대입니다. 특히 중앙 이슈뿐 아니라 지역의 목소리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저출산과 지방소멸, 기후 위기, 산업구조 전환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여정에서 지역의 아픔과 가능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공정한 시각, 미래 변화의 흐름을 제시하는 전문성이야말로 지역과 국가가 함께 성장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힘이라고 믿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 동안 보여준 성취는 독자의 신뢰, 진실을 좇는 기자 여러분의 열정, 혁신을 지속해 온 경영진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원칙과 품격 있는 보도로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아왔으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과 언론의 공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창간 이념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진실과 품격 있는 보도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20년 동안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의 목소리를 전하며, 글로벌 언론으로서의 외연을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한국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귀중한 성과라 할 것입니다.

천년고도 경주 또한 문화와 전통, 그리고 미래산업이 조화된 도시로서, 언론의 따뜻한 관심과 비판적 시선이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진실한 보도와 책임 있는 언론정신으로 시민의 공감과 시대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더욱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우종순 회장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희망의 미래를 여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창간 20주년을 포항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온라인 매체로 출발한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신문, 웹, 모바일 등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성장해 왔습니다. 아울러 정치·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독자들의 올바른 눈과 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을 지키며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소중한 목소리를 전하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비추며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 본연의 책무를 변함없이 실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히 지방의 균형발전과 지역공동체의 역량 결집을 위해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새로운 기치 아래 지역의 동반자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포항시는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환동해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를 향해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뿌리인 철강산업을 지켜내는 것과 더불어, 이차전지·바이오·수소의 차세대 신산업 육성, AI·디지털 대전환, MICE 및 관광산업 개발 등 '국제적 위상을 갖춘 활력 넘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시가 나아갈 이 희망찬 여정에, 아시아투데이가 진심 어린 소통과 건전한 비판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뜻깊은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자들과 늘 함께하며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의 가치를 실천해온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미시민과 함께 그 뜻깊은 발자취를 축하합니다.

국내 종합일간지로서 지역민의 알권리와 권익을 위해 헌신하고, 건전한 비판과 감시 기능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황석순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신뢰와 공정의 가치를 지켜온 아시아투데이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또한 올바른 시각과 원칙 있는 보도는 우리 ㅋ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이끄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구미시 역시 '혁신으로 성과의 미래를 여는 도시'를 목표로 모든 공직자가 하나 되어 변화와 도전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시아투데이의 따뜻한 관심과 건설적인 제언이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20주년을 계기로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언론의 책임과 가치를 확고히 지켜나가며, 미래를 선도하는 한국 대표 언론사로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시대와 지역사회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신문사로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독자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쌓아가는 언론으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전국 12대 종합일간지로 진실과 신뢰의 저널리즘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공론장을 밝히는 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지난 20년간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며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아시아투데이의 발자취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보도, 깊이 있는 분석과 해설로 언론의 본분을 지켜왔으며, 세계를 잇는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도약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며 신뢰받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최근 아시아투데이는 독자들의 식견을 넓혀줄 새로운 기명칼럼 필진을 영입해 언론의 공정한 시각과 품격 있는 논평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포럼을 개최해 거버넌스 효율화와 경영혁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현실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익적 사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더불어 소아암 환우돕기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사회공헌 마라톤 대회를 열고, 한우사랑 대축제와 미래스타 선발대회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친시민적이고 따뜻한 나눔의 언론으로서 사회에 기여해 왔습니다.

사람의 나이로는 성인이 되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성숙하고 책임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독자에게 신뢰받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글문화도시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40만 세종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아시아투데이를 이끌어 오신 우종순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켜주시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창간하여, 20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왔습니다. 신문, 인터넷, 인터넷방송, 모바일, 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정치, 경제, 사회 등 폭넓은 분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국내 12대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주요 4개 국가에 특파원을 두고, 전 세계 30개국에 통신원을 배치하는 등 국제적 언론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정보 전달 방식을 통해 신속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품격 있는 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출범의 의미를 넘어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이 뜻깊은 여정에 아시아투데이가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40만 세종시민의 응원에 힘입어 세계를 향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국민들의 알 권리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아시아투데이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균형 잡힌 시각과 신뢰 기반 보도로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정책 현장의 흐름을 국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며, 건전한 여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출범 이후 SOC 확충과 규제 해소, 반도체, 바이오, 수소 등 7대 미래산업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아시아투데이가 강원특별자치도의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도전과 성취의 순간들을 함께 기록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지난 20년은 성실한 노력과 치열한 고민이 쌓아올린 신뢰의 역사였습니다. 다가오는 30주년, 50주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라며,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미디어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연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온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5년 8월 새로운 언론의 꿈을 안고 첫발을 내디딘 아시아투데이가 20년의 세월을 거쳐 어느덧 국내 12대 신문사로 우뚝 성장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혼신의 노력으로 오늘의 아시아투데이를 일궈낸 우종순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 또 현장을 지키며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온 기자들의 헌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AI)과 기후변화라는 전례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실을 가려내고 미래를 조망하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사시로 내건 '정도언론'의 다짐처럼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참언론의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헌신 속에 최근 전라남도에는 대도약의 황금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오픈AI와 SK그룹, 삼성그룹이 각각 추진하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전남에 유치했고, LS전선도 국내 최초 해상풍력 전용 설치항만과 관련 시설을 전남에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역대급 기회를 잘 살려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는 AI·에너지 수도로 힘껏 도약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글로벌시대의 종합미디어로서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불철주야 힘쓰시는 우종순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세계평화와 국제협력의 무대이자,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대한 대토론의 장이었습니다. 역대 최대의 세일즈 코리아, 세일즈 경북의 현장이었고, 동시에'지붕없는 박물관'경주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APEC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어지는 포스트 APEC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확인했듯,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AI혁명, 기후위기, 세계 평화 등 지구촌이 힘을 합해야만 풀어갈 수 있는 과제에서 꼭 필요한 국가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준 아시아투데이의 역할이 컸습니다. 지난 20년간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중도실용주의의 길을 걸으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아시아투데이의 열정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눈앞에 놓인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세계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금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여정 속에서 국민과 세계를 연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그려가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오랜 시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힘써온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으로 세상을 비추고 공정한 시선으로 시대를 보는 창을 열어주리라 믿습니다.

경상북도는 숱한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고장답게, 초일류국가로의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저출생과의 전쟁, 경북형 농업대전환,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등 경북이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되며 수많은 성과를 이룬 것처럼, 앞으로 대한민국의 혁신을 이끄는 멈추지 않는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창간 2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충남도지사 김태흠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의 사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 동안 중도실용주의 신문으로서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인 안목으로 보도해 왔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사건·사고를 공정하고 빠르게 취재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균형 잡힌 보도로 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시민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종합일간지로서는 처음으로 세계 언론의 대세인 모바일 신문으로의 변신을 과감히 시도하는 한편, 글로벌 종합미디어를 지향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뉴스를 한글판과 중국어판, 영어판으로 신문, 인터넷, 인터넷방송, 모바일에 담아 국내와 해외에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변화에 도전적으로 앞서나가는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 더 큰 성취와 보람을 일궈나가는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임직원분들과 구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1,421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보도로 정론직필의 소명을 다해오신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창간 이후 '아시아 언론의 중심' 역할을 다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소식을 연결하는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성장해 왔습니다. 주요 국가의 특파원·통신원이 전해주는 현장감 넘치는 지구촌 소식, 영어·중국어로 발행되어 해외로 뻗어나가는 국내 뉴스는 세계 속 대한민국 언론의 위상을 높이는 힘이 되어왔습니다.

AI 기술 혁신, 국제 정치․경제 질서의 변화를 비롯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아시아투데이 또한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20년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비전과 함께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더 높게 비상하길 기원합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전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1,421만 도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생경제 회복과 도약, 일과 삶의 균형, 기후위기 대응, 돌봄과 간병을 비롯해 도민 한분 한분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세계를 비추는 창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길을 선도하는 아시아투데이의 힘찬 여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를 향해 달려온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20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워온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본분을 지켜온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해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세상과 우리를 긴밀히 연결해 주는 가장 중요한 매개가 언론이며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밥상 물가와 생활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대에, 언론의 활동 덕분에 우리는 광범위한 정보와 지식을 손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참된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정확하고 편향되지 않은 사실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누구나 공정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뉴스 전달 방식과 체계에도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 같은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아시아투데이가 선도적인 발걸음을 걷고 있어 매우 든든합니다. 특히 산업,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한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행정과 독자들이 미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점에 감사드립니다.

날로 발전하는 아시아투데이와 함께 독자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더 넓은 세상과 깊이 소통하게 되리라 믿으며 변화에 앞장서는 품격 있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장 유정복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내걸고, 진실한 보도와 품격 있는 언론을 사명으로 삼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올곧은 저널리즘의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아시아 중심의 글로벌 종합 언론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언론 환경의 디지털 전환 속에서 신뢰받는 뉴스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제·정치·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서 공정한 시각과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책임져 왔으며,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왔습니다.

인천은 공항과 항만, 산업과 문화, 그리고 시민의 삶이 어우러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탑텐시티'를 향해 쉼 없이 전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도시 브랜드평판 2위를 달성했으며, 전월 대비 52.7%의 괄목할 만한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혁신, 품격있는 도시 브랜드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인천의 변화와 도전을 알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아시아투데이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진실을 향한 보도, 미래를 향한 통찰로 한국 언론의 새 지평을 여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부산 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원칙과 균형을 지켜온 언론사입니다.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적 약자와 공공의 가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며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지난 20년, 국민의 충실한 눈과 입이 되어주신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읽고 계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부산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글로벌 허브도시'를 두 축으로 대한민국 혁신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해양·항만, 물류·금융 인프라 구축, 지산학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디지털 신산업과 문화·관광 분야의 급속한 발전은 남부권 전체에 혁신의 파동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남부권이 수도권에 상응하는 대한민국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도약하기를 희망합니다.

실제 부산의 투자유치는 4년 전에 비해 22배 이상 늘었고, 역대 최초로 상용근로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세계 아름다운 해변 도시 TOP5' 선정되는가 하면, 트립어드바이저가 분석한 동북아 도시 여행 만족도에서 부산이 도쿄와 상하이를 제치고 2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올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5% 가까이 상승했고, 역대 최초로 300만 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중심에서 세계를 향한다'는 아시아투데이의 비전처럼, 부산도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우뚝 설 것입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부산의 혁신과 도전,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약의 과정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전 세계로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뜻깊은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창간 2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지난 20년간 아시아투데이가 쌓아온 성과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정론지로서의 소명을 다하며, 전국 12대 종합일간지로 당당히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정 지역이나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 안목으로 중도실용주의의 노선을 견지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행보는 우리 언론이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본보기라 할 것입니다.

또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여러 언어로 전 세계에 발신하며,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로 성장해 온 점은 매우 뜻깊습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AI), 로봇, 플랫폼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 속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전환기에 언론은 국민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해야 합니다.

저 또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으로서, 언론의 자유와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론이 권력으로부터 독립되어 진실을 보도하고, 사회의 다양성과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공정한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를 바탕으로 시대의 진실을 밝히며, 미래를 여는 언론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청장 임승관입니다.

아시아 중심 언론, 국내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05년 창간 이후 20년 간 글로벌 시대에 중도실용주의적 시각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경제를 확산하는 첨병 역할을 해왔습니다.

올해에도 에너지 혁신포럼, K-산업비전포럼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환경포럼을 개최하여 정부와 민간이 함께 환경 보호와 경제 성장 간의 균형을 모색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질병관리청 또한 2020년 개청 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상 속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과거 한국의 팬데믹 대응 과정을 되돌아보며 다양한 위기 유형에 따른 유연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중보건 위기대응 역량을 정교화해나가는 한편, 미래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확보를 위해 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지구적 기후 위협이 국민 건강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을 발표함으로써 비감염병 분야에서도 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질병관리청은 감염병·만성질환·기후변화·손상 등 다양한 요인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질병관리청의 노력에 동행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래 바른 가치와 건전한 사고에 뿌리를 둔 공정한 보도를 통해 독자에게 신뢰받는 정론지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순간도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일선에서 바쁘게 뛰고 계실 아시아투데이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전 세계의 특파원과 통신원이 전해오는 국제 소식을 다양한 언어와 채널을 통해 독자에게 제공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혁신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도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우리 소상공인과 중소·벤처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자 합니다.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 촉진을 위해 경영 안전망과 선제적·체계적인 재기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내수 활성화 분위기를 지속해서 이어가는 한편, 디지털·글로벌을 기반으로 혁신 역량을 갖춘 K-소상공인을 육성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창업·벤처 4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동력 창출을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역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아시아투데이도 소상공인과 중소·벤처 기업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리 경제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혜를 더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어가며 더욱 발전해 나갈 아시아투데이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종합일간지이자 글로벌 종합미디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확산하며 아시아 중심언론으로 우뚝 서왔습니다. 그간의 열정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로 향하는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 가지 큰 축을 중심으로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첫째,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건설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기후변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녹으며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엔진을 장착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의 한계에서 벗어나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아시아의 기적을 보여줄 것입니다.

둘째,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산·해양산업을 혁신할 것입니다. 기후위기에 우리 수산업이 적응하기 위해 수산자원 관리를 강화하고 양식업을 스마트화하는 한편, 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수산업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합니다. 또한, 과거 우리 경제의 근간이었던 어촌은 복지서비스를 확충하고 청년 유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도모할 것입니다.

셋째, 흔들림 없는 해양주권, 안전하고 청정한 우리 바다를 일궈내야 합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주변 강대국들과 해양영토를 맞대고 있습니다. 우리 해양영토와 자원, 그리고 국민을 실효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감시체계를 마련하는 등 해양 안전을 확립할 것입니다.

금년 4월 아워오션 콘퍼런스를 통해 세계를 상대로 평화적 해양전략을 성공적으로 보여준 대한민국은 이제 2028년 제4차 UN해양총회의 성공적 유치라는 시험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다시 한번 평화적 해양 리더십을 발휘해 보이고,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여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아시아투데이도 이러한 여정에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의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공정한 목소리가 되어온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의 역동적인 변화를 기록하고, 특히 계층 간, 세대 간, 지역 간 갈등 해소를 위한 보도에 힘써 오신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뢰를 받는 종합 정론지로 자리매김 할 때까지, 진실을 추구하고 공익을 실현해 온 많은 기자님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주요 국가의 특파원과 전 세계 통신원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의 관점을 세계에 전하는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 저는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 동안 추구해 온 '인간존중'의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성별, 연령, 지역, 배경을 넘어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할 보편적 가치입니다.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든 구성원의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성평등하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일 것입니다.

미디어의 책임 있는 보도는 사회적 인식과 문화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처럼,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성평등을 실현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종합 미디어로 무궁히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종합일간지이자 글로벌 종합미디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확산하며 아시아 중심언론으로 우뚝 서왔습니다. 그간의 열정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로 향하는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 가지 큰 축을 중심으로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첫째,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건설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기후변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녹으며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엔진을 장착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의 한계에서 벗어나 전 세계에 다시 한번 아시아의 기적을 보여줄 것입니다.

둘째,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산·해양산업을 혁신할 것입니다. 기후위기에 우리 수산업이 적응하기 위해 수산자원 관리를 강화하고 양식업을 스마트화하는 한편, 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해 수산업의 대전환을 이뤄내야 합니다. 또한, 과거 우리 경제의 근간이었던 어촌은 복지서비스를 확충하고 청년 유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도모할 것입니다.

셋째, 흔들림 없는 해양주권, 안전하고 청정한 우리 바다를 일궈내야 합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주변 강대국들과 해양영토를 맞대고 있습니다. 우리 해양영토와 자원, 그리고 국민을 실효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감시체계를 마련하는 등 해양 안전을 확립할 것입니다.

금년 4월 아워오션 콘퍼런스를 통해 세계를 상대로 평화적 해양전략을 성공적으로 보여준 대한민국은 이제 2028년 제4차 UN해양총회의 성공적 유치라는 시험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다시 한번 평화적 해양 리더십을 발휘해 보이고, 보편적 가치를 확산하여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아시아투데이도 이러한 여정에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공정하고 책임있는 보도로 국민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면, 모바일, 영상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실을 전달하고 균형있는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우리 노동시장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만큼이나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인구구조 변화, 산업전환, 인공지능(AI) 확산이라는 거대한 흐름은 일의 형태와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격변 속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정부는 이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노동이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 여성, 중장년, 외국인 등 다양한 인재가 노동시장에 폭넓게 참여하고, 이들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받고 일터에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하며,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급속하게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진실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언론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도, 왜곡되지 않은 진실의 전달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그동안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사회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여는 언론'으로서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아시아투데이가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모토로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국내를 넘어 세계 주요국에 걸친 광범위한 취재망을 통해 한국의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글로벌 저널리즘'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지난 20년간 진실을 향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언론의 소명을 묵묵히 다할 뿐 아니라, 정치·사회·경제 분야는 물론 기후·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이슈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힘써주신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모든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인류 문명의 방향을 탈탄소로 전환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 혁명, 국제질서의 재편 등 복합적이고 불확실한 상황도 함께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문제를 정확히 분석하는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언론이 국민과 정부, 그리고 세계를 잇는 가교가 되어 더 나은 해법과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해야 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의 탈탄소 녹색문명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녹색 전환(GX)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수소 등 다양한 탈탄소 기술을 조화롭게 활용·발전시켜 탄소중립과 산업경쟁력 그리고 국민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합니다. 녹색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국민의 이해와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언론의 객관적 시선과 비판적 통찰은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헌신 위에, 앞으로의 20년은 더 깊이 있는 보도와 진정성으로 탈탄소 녹색문명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국가발전과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심도 있는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사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온 아시아투데이의 우종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국민들의 건강과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는 것은 정부의 책무입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기본이 튼튼한 복지 강국,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삶을 위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강화하고, 상병수당을 제도화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두텁게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간병 부담을 줄이고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지역사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도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전면 시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의 전환도 흔들림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이러한 보건복지 정책이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되고 공감받기 위해서는 언론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따뜻하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보건복지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고, 정부와 국민이 더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보건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조언자이자 동반자로서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아시아 중심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아시아투데이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 중심 언론’의 사시를 실천하며, 정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여론 형성과 국민의 알 권리 실현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전 세계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지구촌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글로벌 시대의 종합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아시아투데이가 걸어온 길은 단순한 언론사의 역사를 넘어, 우리 사회의 변화와 성장의 궤적을 함께해 온 든든한 동반자의 여정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기후변화와 인구감소, 식량안보 등 농업이 직면한 시대적 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K­푸드의 세계화, 푸드테크·그린바이오 등 미래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꾸준히 알리며 농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농업의 가치를 널리 전하고, 정책과 현장을 잇는 진정성 있는 보도를 이어온 아시아투데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부는 새롭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농업인과 국민을 위한 농정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희망을 실현하는 농업·농촌‘이라는 농정 비전을 토대로, 농업을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인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며, 농촌을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정 대전환을 통해 따뜻한 농정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이러한 변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언론의 건전한 비판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국민과 정부를 잇는 가교로서 그리고 정부의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스무 살의 청년으로 성장한 아시아투데이가 젊은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대한민국의 희망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지난 20년간 국민과 함께해온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온라인 창간을 시작으로 신문과 방송, 인터넷과 모바일을 아우른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발전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모바일신문 시스템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했고, 영문·중문판과 해외 특파원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정치·사회·경제적으로 요동치는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세계시민들이 대한민국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드라마, 게임, 패션과 음식 등 우리의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관심을 얻으며, 한국을 관광하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문화가 우리 경제발전의 핵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이 더욱 빛을 발할 시기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공공의 감시자이자 사회적 공론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격변하는 세상을 거침없이 누벼 왔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맞은 전례 없는 상황을 기회로 삼아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미래의 기반을 단단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발 빠른 취재와 깊이 있는 보도로 언론의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세계 속 아시아의 가치와 공동체 번영을 향해 열린 창구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냉철한 시각, 객관적이고 실용적인 안목을 지닌 아시아투데이가 언론의 공익적 책무를 지지하는 독자 여러분들께 더욱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입니다.

지속적인 혁신으로 언론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중심 언론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제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 오신 기자 여러분과 임직원들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의 보도로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정론직필'의 정신과 통찰력 있는 식견으로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종합미디어로서 국내외 다양한 뉴스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보도하고,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미래 매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이 인상 깊습니다.

정부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사실을 보도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은 정책 추진동력 확보에 큰 힘이 됩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정부와 국민의 매개체로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행정안전부 또한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후 흔들림 없는 정론으로 사회의 흐름을 조망하며,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전문성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를 고민하고 합리적 판단을 내리는 데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날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 격차의 심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도전은 언론과 정부, 국민이 함께 지혜를 모아 풀어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아이 한 명 한 명이 건강한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AI 3강을 견인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교육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세대와 지역, 전통과 변화를 잇고,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할 힘을 길러주는 과정입니다.

지금의 도전 또한 우리 사회를 더욱 지속 가능하고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만드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대적 의제를 선도하는 중심 언론으로서 교육과 사회 발전의 길을 함께 열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2005년 창간 이후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기별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한편 정보의 신속한 제공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소식을 다양한 언어로 보도하며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매체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우종순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기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주도권을 앞서 확보하기 위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양자와 같은 과학기술 영역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것이 경제뿐 아니라 안보, 외교의 핵심 열쇠로 부상하면서, 기술주권 확립을 위해 국가적 역량과 자원을 모으는 것이 절실한 때입니다.

이에 정부는 과학기술 부총리 체제를 통해 국가 운영의 중심축으로서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의 전략성을 극대화하고, 과학기술 총괄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견고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바이오 등 주요 분야에서 과감한 규제혁파로 걸림돌을 제거하겠습니다. 특히 기술혁신의 심장과 같은 이공계 인재가 연구개발에 몰입하며 창의적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정부는 한국경제의 성장엔진을 재가동하고 모두의 일상에 풍요를 더해 '인공지능 3대 강국, 과학기술 5대 강국'의 비전을 국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K-인공지능, K-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앞당기도록 총력을 기울여 매진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도 이와 같은 정부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축적된 통찰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과학기술 및 인공지능 혁신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건설적인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책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알리는 동시에,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해 온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정론지로서 국민의 사랑과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크게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인터넷신문으로 출범한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디지털 전환의 거센 흐름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오며 지면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성장하였습니다.

지난 20년간 우리 경제는 큰 변화를 겪었고, 지금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생산연령인구 감소, 투자 위축, 생산성 정체로 인해 잠재성장률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세계 무역 질서와 국제 정치 환경도 근본적인 변화의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를 통한 경제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추격경제 하에서 설계된 모든 국가 시스템을 선도경제로 대혁신 해야 합니다. 이 대혁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가적 정책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우리 국민의 집단지성을 반영하는 언론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시아투데이가 올해 '환경과 성장, 균형의 시대'를 주제로 '제1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우리 경제가 직면한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난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한 것은, 언론이 지향해야 할 시대정신의 모범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플랫폼과 소셜미디어가 영향력을 확장해가는 때일수록 아시아투데이와 같은 정론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과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에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도전과 혁신이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이 성대히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님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 중심 언론'이라는 창간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실에 기반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 품격 있는 저널리즘으로 독자의 신뢰를 쌓으며 대한민국 언론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창간 20주년은 과거의 성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정표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도 아시아투데이가 책임 있는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언론의 본령을 지켜가길 기대합니다.

언론은 진실을 밝히고 공공의 이익을 수호하는 사회의 나침반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난 20년간 지켜 온 원칙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20년도 진실과 신뢰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자유와 책임, 그리고 상생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언론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론지로 우뚝 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언론을 꿈꾸며 첫걸음을 내디뎠던 아시아투데이는 이제 명실상부한 차세대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신문과 인터넷, 모바일, 방송을 아우르는 멀티채널 체제를 선도하며 한국 언론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지난 20년은 그 자체로 혁신의 역사였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역사가 오래된 전통 언론과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디지털 중심의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멀티채널 전략과 글로벌 지향성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언론의 모델을 제시해왔습니다.

특히 고령화, 은퇴, 소비자 신뢰, 공공기관 혁신 등 사회 구조적 이슈에 집중하며 단순한 보도를 넘어 사회적 의제를 설정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아시아투데이가 시작했던 ‘희망 100세’ 시리즈를 매우 인상 깊게 기억합니다. 그때만 해도 ‘고령화’는 막연한 걱정거리로 여겨졌지만, 아시아투데이는 이미 그 흐름을 읽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복지나 시니어 일자리 차원이 아니라, ‘은퇴 이후에도 인간의 존엄과 일의 가치를 지키는 사회’를 이야기한 시리즈였습니다.

‘희망 100세’는 우리 사회가 늙어가는 속도보다 정책과 인식의 변화가 더디다는 사실을 심도있게 짚어냈습니다. 수많은 은퇴자, 시니어 근로자,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노년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른바 ‘100세 시대’의 도래를 누구보다 먼저 내다본 언론이었습니다.

오늘, 창간 20주년을 맞은 아시아투데이는‘약관(弱冠)’의 나이에 서 있습니다. 동양에서 약관은 스무 살 청년이 관례를 치르고 비로소 사회적 책임을 지기 시작하는 시기를 뜻합니다. 서양에서도 20세는 독립과 자립, 자유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아시아투데이의 20년도 이제 성숙한 언론으로서의 새로운 책임의 시작입니다. 지난 20년이 디지털 혁신과 사회적 실험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20년은 신뢰와 통찰의 언론, 그리고 100세 시대의 나침반이 되는 언론으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종순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창간 19주년 특별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