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알바생 노동기본권 보호 '노동권익 서포터즈' 운영
경기 여주시는 다음 달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노동사각지대에 있는 단시간·취약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 설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주시는 노동권익 서포터즈 지원을 위해 지난 20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고양·부천 등 11개 시·군, GS리테일, 롯데GRS,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등 프랜차이즈 5개사와 ‘노동권익 서포터즈 활동지원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