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등 30개 기업 사업장 폐기물 원천 감량 동참
환경부는 5일 폐합성수지류 폐기물의 생산단계 발생 억제 등 우수감량의 모범 사례를 찾기 위해 국내 30개 기업과 ‘사업장폐기물 감량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30개 기업으로는 고려아연(온산제련소), 기아자동차(소하리공장, 화성공장), 단석산업(군산지점), 롯데캐미칼(여수첨단소재), 삼성디스플레이(아산1,2공장), 삼성전자(수원,기흥,화성,평택), 삼성중공업(거제조선소), 세진중공업, 에스피씨삼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