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식문화 개선 ‘안심식당’ 확산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가 ‘코로나19’로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안심식당’의 전국 확산에 본격 나섰다. 농식품부는 21일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지자체의 안심식당 운영 취지와 식사문화 개선 추진방안을 종합해 전 지자체에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정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남, 대구, 광주 등 일부 지자체에서 안심식당을 시행 중이다. 이달 19일 기준 전남 924곳, 광주 145곳, 인천 60곳, 대구 115곳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