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유리제조업 등 7개 업종 43개 업체와 미세먼지 감축협약 체결
환경부는 오는 1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유리제조, 비철금속, 제지제조, 지역난방, 공공발전, 시멘트제조, 건설 등 7개 업종 43개 업체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유리제조, 비철금속, 제지제조, 지역난방 등 4개 업종이 처음으로 환경부와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공공발전, 시멘트제조 및 건설 등 3개 업종은 그간 맺은 협약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