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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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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19일과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88 왕홍 박람회’에 참가해 중국의 유명 왕홍군단과 함께 수출유망 농식품을 홍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왕홍’이란 왕뤄홍런裏280줄임말로 중국 웨이보·웨이신 등 SNS에서 활동하며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인터넷 스타를 말한다. 인기 왕홍 스나나 씨(石娜娜娜)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한국산 파프리카의 안전성, 우수성을 적극 설명하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aT의 안전정책 심의 전담기구인 ‘안전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2019년 안전기본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사업장을 방문하는 국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둘러싼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심의하게 된다. aT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외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등 총 9명으로 구성되며, 내외부 참여형 안전협의체로 운영된다. aT는 안전경영위원..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업해 지역별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실천노력과 확산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로컬푸드 지수’ 개발에 나선다. ‘로컬푸드 지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6월 발표한 ‘로컬푸드 확산 3개년 계획’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얼굴있는 안전한 먹거리, 중소가족농 보호, 지역사회 활성화 등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로컬..
농협중앙회는 20일 김병원 회장이 고랭지무·배추의 수급상황을 긴급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대 주산지인 강원도 대관령 일대 포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고랭지무·배추 가격안정을 위해 산지농협 수급안정사업 물량을 전년도 6만5000톤보다 약 36% 증가한 8만9000톤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과 생산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달 실시한 고랭지 무·배추 전수조사 결과와 연계해 출하물량을 분산하고, 채소가격안정제 계..
아우디와 포르쉐 경유차의 배출가스 불법조작이 다시 적발됐다. 환경부는 20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포스쉐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유로(EURO)6 경유차량 8종 총 1만261대를 요소수 분사량 감소로 질소산화물을 증가시키는 배출가스 불법조작(임의설정)으로 최종 판단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오는 21일 인증취소, 결함시정명령, 과징금 사전통지 및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이번에 적발된 경유차량 8종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지난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쌀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八十八로 풀이하고 쌀을 생산하기 위해 팔십팔(八十八) 번의 농업인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에 착안해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쌀에 대한 관심과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쌀의 날’..
의정부교정시설 부지에 법조타운과 행복주택 등이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18일 국유지 토지개발 제2호 사업으로 의정부교정시설 부지에 대한 사업계획(안)을 마련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교정시설 부지는 지난 1월 경제활력대책회의를 통해 선정한 11개 토지개발 선도사업 예정지 중 하나다. 기재부에 따르면 의정부교정시설 부지 사업계획은 법조타운 조성, 창업?벤처 혁신성장공간 마련, 주거 취약계층 정주여건 조성 등으..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18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종 금개구리 600마리를 오는 19일부터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수생식물원에 방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사하는 금개구리는 지난해 9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포획한 성체 20마리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자연번식으로 증식한 것으로 알에서 부화한지 4개월이 지난 준성체들이다. 금개구리는 환경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종합계획(2018~2..
농협중앙회 농협축산경제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00여개 축산사업장을 대상으로 내달 6일까지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농협축산경제는 유통기한 경과, 냉동육의 냉장육 판매, 표시사항 미준수, 비위생적인 유통·취급 등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축산물 안전관리상황실’ 운영으로 식품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관리할 방침이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대 성수기인 추..
해양수산부는 18일 ‘해양공간관리 지역협의회‘와 ‘해양공간관리 지역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에 관련한 표준조례안을 마련하여 각 시·도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해양공간계획법’ 시행에 따라 지난달 26일 ‘제1차 해양공간기본계획(2019∼2028)’을 수립했고, 2021년까지 지역별 해양공간계획을 단계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해양공간계획법’에 따르면 계획안 수립단계부터 주민·이해관계자·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과장급 외교부 전출 오행록 공시점검과장 민혜영 협력심판담당관 이숭규
◇과장급 전보 자연생태정책과장 유명수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이재욱 차관이 충북 충주시 소재 충북원예농협 하나로마트와 사과 농가를 방문해추석 명절 대비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재욱 차관은 “자연재해가 심했던 작년과 비교해 올해는 작황호조로 생산량 및 품위가 좋다”면서도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부진 등 농가의 어려움이 계속 되고 있어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지난 8일 수입 석탄재의 환경안전 관리 강화 일환으로 방사능, 중금속 전수조사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수입량이 많은 폐기물 품목에 대해 추가로 환경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수입폐기물의 방사능 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크고 2018년 수입량 254만톤이 수출량 17만톤의 15배에 이르는 등 국내로의 폐기물 유입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지금끼자 수입..
기획재정부의 최근 한국 경제 진단은 한마디로 ‘부진’이다. 기재부는 16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에서 “생산이 완만하게 증가했지만 수출과 투자 부진 흐름이 지속하고 있다”면서 “대외적으로 글로벌 제조업 경기 등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와 반도체 업황 부진이 지속하는 가운데 최근 일본 정부 수출규제 조치와 함께 미중 무역갈등 심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4월호 ‘그린북’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