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중독예방 전문 ‘유캔센터’ 2곳 신규 개소
한국마사회는 지난 20일 동대문지사, 강동지사 2곳에 중독예방 전문 ‘유캔센터’를 신규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유캔센터는 홍보관, 디스플레이관, 예방상담 공간 등을 구비하고 있고, 고객들이 언제든 방문해 자가진단, 건전구매 안내,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마사회는 전국 유캔센터를 거점 삼아 찾아가는 현장 상담과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도박 중독 문제에 전면 대응하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