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사회적 농업'으로 청년농부 꿈 키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창농’ 핵심 전략으로 ‘한국형 사회적 농업’ 구축에 나서고 있다. ‘사회적 농업’은 농업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람들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제반 활동으로, 농업인, 복지·교육 종사자, 주민 등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농식품부는 2018년부터 사회적 농업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 구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