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길 오른다
농촌진흥청은 7일 강원도 양구산(産) 아스파라거스의 일본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강원도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양구군과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황규석 농진청 차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조인묵 양구군수를 비롯해 아스파라거스 생산 농업인 및 수출업체 등이 참석했다. 전국적으로 재배면적 증가추세를 보이는 아스파라거스는 85헥타르(㏊) 정도가 재배되고 있으며, 양구, 춘천 등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