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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라파엘 뉴욕 통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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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aphaelha777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클로스터(Closter)가 높은 교육 수준과 뛰어난 치안 환경을 바탕으로 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이자 한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지방선거 열기가 더해지며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정부 간의 오랜 협력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클로스터는 약 20년 전부터 한인 이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정착하기 시작하면서 큰 변화를 맞이했다. 한인 학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