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올 설은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설 연휴가 6일로 길어졌다. 가족들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인 데다 최장 9일도 쉴 수 있는 연휴인 만큼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인 넷째주 일요일도 껴 있는 만큼 운영 유무를 확인해야 헛걸음하지 않는다. 넷째주 수요일(22일) 대신 설 당일인 29일로 휴무일을 변경한 점포가 많기 때문이다. 백화점은 설 당일인 29일을 기..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수원이 오픈 1년 동안 약 1900만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수(약 1369만명)보다 많은 수치로, 우리나라 인구(주민등록 인구 약 5132만명) 3명 중 1명이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셈이다. 특히 방문객 중 절반 이상인 57%가 2030세대로 나타나 MZ세대 놀이터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서울 지역 외 최초의 '별마당 도서관'부터 MZ세대 인..
롯데백화점은 자원순환 활동의 일환으로 올 설에도 '보랭 가방 회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냉기 유지를 위해 특수 제작된 '보랭 가방'은 분리수거를 할 수 없고 부피가 커 처분에 어려워 2022년 추석 명절부터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회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회수 보랭 가방 수는 매 명절 10%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추석까지 총 5번의 명절 기간 약 6만6000개의 보랭 가방이 회수됐다. 이번..
CJ는 올해를 신영토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영토 확장의 대상이다. K푸드·K컬처·K팝 등 전세계가 '한류'에 열광하는 지금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에서다. 이재현 CJ 회장도 지난해 11월 그룹 CEO 경영회의를 주최하면서 "K트렌드로 글로벌 리딩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절실함을 가져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K트렌드를 CJ그룹의 도약 발판으로 삼자는 얘기다. 22일 업..
국내는 물론 미국도 좁다. CJ그룹의 글로벌 영토 확장은 전세계가 대상이다. K푸드·K컬쳐·K팝 등 전세계가 '한류'에 열광하는 지금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적기로 보고 있다. 이재현 CJ 회장도 지난해 11월 연말 인사 이틀 만에 그룹 CEO 경영회의를 주최하면서 "K트렌드로 글로벌 리딩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절실함을 가져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K트렌드는 CJ그룹이 영위하고..
홈앤쇼핑은 식품안전과 업무 효율성을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OPEN API)를 기반으로 한 대외 리스크 이력 관리 시스템이 주된 내용이다. 홈앤쇼핑은 "위해상품의 철저한 이력 관리가 목표"라면서 "사전 품질 관리와 서류 검토를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위해상품 자동체크' '법적 인허가 서류' '협력사 행..
"올해 롯데 유통군의 성장 전략이 결실을 맺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22일 사내 인트라넷에 최고경영자(CEO)레터를 올리며 올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일하는 마음가짐으로 4C를 강조했다. 4C는 'Challenge(도전)' 'Courage(용기)' 'Change(변화)' 'Chance Taking(기회잡기)' 등으로, 올해 어려운 환경에서 혁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 '4C..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대형마트들이 막바지 설 행사를 진행한다. 설이 임박한 만큼 선물세트는 직접 사서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긴 연휴라 먹거리 중심으로 할인행사를 진행, 고객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마트는 설을 1주일 앞두고 선물 선택에 고심하는 고객들을 위해 '핸드캐리' 선물세트를 할인한다고 22일 밝혔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직접 사서 들고 간다는..
"체급차이의 한계를 노브랜드로 극복하겠다."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편의점 이마트24가 새해부터 '노브랜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새 사령탑에 오른 '노브랜드 전문가' 송만준 대표가 내건 승부수다. GS25·CU·세븐일레븐 등 소위 말하는 '편의점 빅3'와 비교해 점포수 열세를 '노브랜드의 경쟁력'으로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21일 이마트24는 올해 노브랜드 도입점포를 2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까지는 40..
"체급차이의 한계를 노브랜드로 극복하겠다."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편의점 이마트24가 새해부터 '노브랜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노브랜드 전문가' 송만준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으면서다. GS25·CU·세븐일레븐 등 소위 말하는 '편의점 빅3'와 비교해 점포수 열세를 '노브랜드의 경쟁력'으로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21일 이마트24는 올해 노브랜드 도입점포를 2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국내 재계 최고의 '트럼프 인맥' 입지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트럼프 주니어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트럼프 2기 정·재계 인사와 두루 만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21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 부부는 취임식 이전 비공식 프라이빗 행사부터 취임식 당일 '스타라이프 볼' 무도회까지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미국 정계 및 재계 '빅샷'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스마트폰만 대면 성분부터 리뷰까지 상품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매장 전자라벨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온라인몰 상품 상세페이지로 연결되는 '전자라벨-NFC 기반 상품 탐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의 제품을 사더라도 꼼꼼하게 비교하고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서비스가 '색상비교' '올영매장' 등 온라인몰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롯데그룹이 M&A(인수합병)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해부터 유동성 위기설에 시달리면서 중장기 전략에 부합하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접고, 유휴 자산을 정리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롯데렌탈'을 시작으로 여러 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다만 롯데가 '팔고 싶은' 매물과 투자자들이 '사고 싶은' 매물 사이에 눈높이 차가 생기며 최근 '매각 딜레마'에 빠졌다는 시..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이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정부 관계자들과 연쇄 미팅을 가지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쿠팡의 지주회사 쿠팡Inc.가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만큼 미국 정부와의 교류가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20일 재계와 업계에 따르면 김범석 의장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립미술관에서 진행된 JD 밴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 임직원들이 3년째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CFS는 지난 16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대회의실에서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돕기 위한 임직원 성금을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CFS 임직원들은 2023년 환아를 위한 기부 및 물품 후원 2637만5000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1496만7000원을 전달했다. 이어서 올해는 927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