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윤석열 대통령, 합동분향소 닷새째 찾아 애도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이태원 압사 사고'로 숨진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닷새째 찾아 애도했다. 윤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김대기 비서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등도 동행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윤 대통령이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은 것은 지난달 31일, 지난 2∼3일에 이어 네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