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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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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17일 북한이 사흘 만에 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북한은 한반도 평화와 정세 안정을 위해 미사일 발사가 아니라 평화를 만드는 대화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새해 들어 북한이 연달아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북한의 연속적인 미사일 발사로 인한 우려가 근본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유관 부처 및 유관국들과 한반도 정세를 평화·안정적..
정부는 17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발사체 2발을 쏘아올린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렸다. 위원들은 북한이 올해 들어 네 차례나 연달아 미사일을 발사하는 매우 유감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북한의 의도와 배경에 대해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이날 밝혔다. 위원들은 한·미 간 긴밀한 공조 하에..
NSC 상임위 긴급회의…“북한, 연이은 발사 매우 유감”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김영식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내정했다. 김진국 전 민정수석이 아들의 입사지원서 논란으로 사퇴한 지 27일 만이다. 김 신임 수석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40회)을 통과해 광주지법·서울남부지법·서울행정법원·서울고법을 거쳐 광주지법·인천지법에서 부장판사를 지냈다.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법무비서관을 지냈다. 법무비서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에 ‘김영식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속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주최하는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개막식 및 자이드상 시상식’에 참석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문 대통령은 행사에서 탄소중립과 클린에너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전날 한국과 UAE 수소경제 관련 기업인과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한-아랍에미리트(UAE) 정상회담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 측 사정으로 취소됐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6일(현지시간) “17일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개막식과 자이드상 시상식 계기에 정상회담을 계획했으나 왕세제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당초 이번 순방에서 세부 일정을 공지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무함마드 왕세제가 주최하는 해당 행사에 참석하고 정상회담에서..
NSC 상임위 “북한, 연이은 미사일 발사에 강한 유감” (속보)
정부는 14일 법원이 서울 내 상점·마트·백화점에 대한 방역패스와 모든 시설에 대한 청소년 방역패스의 효력을 정지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관련 입장을 내고 “정부는 법원의 결정 취지와 방역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공식적인 정부의 입장은 월요일(17일) 중대본 회의를 거쳐 밝히겠다”고 전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한원교 부장판사)는 이날 조두형 영남대 의대..
정부 “방역패스 법원 판단 아쉽다…17일에 공식입장” (속보)
합동참모본부는 14일 북한이 이날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에 대해 “우리 군은 14일 14시 41분경과 14시 52분경 북한 평안북도 의주 일대에서 동북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탐지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번 발사체의 정보에 대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 비행거리는 약 430km, 고도는 약 36km로 탐지하였으며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공군이 지난 4일 공군 F-35A 동체착륙과 관련해 한·미가 공동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좌측 흡입구 쪽에 ‘조류 충돌(Bird Strike)’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공군은 “다만 ‘조류 충돌’이 F-35A 항공전자계통 및 랜딩기어 미작동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2월초 미측 전문조사단이 입국 후 한·미 공동으로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 F-3..
합동참모본부는 14일 북한이 동해 상으로 쏘아올린 미상 발사체에 대해 “우리 군은 14일 오후, 평안북도 내륙에서 동쪽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북한이 14일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과 관련해 이날 오후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화상 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앞서 합참은 이날 오후 2시 47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북한이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동쪽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11일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최종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후 사흘 만이다.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발사체를 쏘아올리며 ‘..
합동참모본부가 14일 북한이 동쪽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후 2시 47분에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북한이 지난 11일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최종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이후 사흘만이다. 군 당국은 우선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상세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미국의 새로운 대북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