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BIFF] 이와이 슌지 감독의 세계관으로 완성한 '키리에의 노래'
이와이 슌지 감독이 '키리에의 노래'를 12년만에 완성했다.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아이나 디 엔드, 마츠무라 호쿠토, 히로세 스즈, 이와이 슌지 감독이 참석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