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동원, '당연한 것들'로 성숙한 무대…이찬원 "감정 능력 훌륭"
'불후의 명곡' 정동원이 '당연한 것들'로 시청자들을 위로했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 624회는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소란, 김조한&뮤지&한해, 테이, 정동원, 이보람&백예빈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힐링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본격적 경연에 앞서 '노소노소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행복해요'를 함께 불렀다. 시니어와 어린이들이 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아름다운 몸짓으로 율동도 선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