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 취약계층 위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
편의점업계가 취약계층의 균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2025 농심품바우처 사업'에 참여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이마트24, CU, GS25 등 주요 편의점 브랜드는 오는 4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농식품 전자바우처 사업에 동참한다.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