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강동구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 찾은 이수희 강동구청장
[포토]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현장 점검하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포토] 세계 커피 한자리에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포토] 2026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 개최
[포토] 강동구, 파믹스가든 내 '바람결 약초정원' 조성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앞서 쪽방촌을 찾아 쪽방 주민의 여름철 안전을 살피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된 안내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신분증을 목에 걸어주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8호선 문정역에서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 시장은 잠실역과 문정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 시민 불편 사항 중 하나인 구형 화변기 교체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봤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2호선 잠실역에서 지하철 공간혁신 개선 현장을 찾아 이용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잠실역과 문정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 시민 불편 사항 중 하나인 구형 화변기 교체 등을 점검하고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봤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