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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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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월계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노원행복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노원구민의전당을 이용하기 위해 노원행복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인근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앞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 탑승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앞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환구단 정문 앞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지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사적 157호 환구단의 첫 관문인 환구단 정문 일대의 펜스와 담장을 철거하고 전통적 의미가 있는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이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담장 없는 정원으로 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오후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토크쇼 '구민에게 듣습니다. 관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구민들의 바람에 화답하고 있다. 이날 토크쇼는 관악구정과 관련한 구민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관악구에 바라는 바람을 박 구청장이 경청하고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오후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토크쇼 '구민에게 듣습니다. 관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구민들의 바람을 듣고 있다. 이날 토크쇼는 관악구정과 관련한 구민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관악구에 바라는 바람을 박 구청장이 경청하고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토크쇼 '구민에게 듣습니다. 관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구민들의 바람을 듣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토크쇼는 관악구정과 관련한 구민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관악구에 바라는 바람을 박 구청장이 경청하고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오후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토크쇼 '구민에게 듣습니다. 관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구민들의 바람에 대한 화답을 하고 있다. 이날 토크쇼는 관악구정과 관련한 구민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관악구에 바라는 바람을 박 구청장이 경청하고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3주년 토크쇼 '구민에게 듣습니다. 관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구민들의 바람에 대한 화답을 하고 있다. 이날 토크쇼는 관악구정과 관련한 구민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관악구에 바라는 바람을 박 구청장이 경청하고 화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