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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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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 네번째)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관계자와 함께 생태계류원을 둘러보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숲을 찾은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생태계류원을 소개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관계자와 함께 생태계류원을 둘러보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번째)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 등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우이천을 산책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