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도심서 만난 가을낭만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포토] 노원수제맥주축제 즐기는 시민들
[포토] 문정역 펀 스테이션 둘러보는 서강석 송파구청장
[포토] 문정역 펀 스테이션 개장식 축사하는 오세훈 시장
[포토] 엔터테크·GES 서울 2026 개막식
1일 강원 철원군 갈말읍 한 들녘에서 재두루미 여섯 마리가 먹이 활동을 마친 뒤 날아오르고 있다. 회색빛 깃털에 눈 주위가 빨간 특징을 가진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세계적으로 만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대표적인 멸종 위기 종이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사진동호인들이 한낮 따뜻해진 햇볕에 얼음이 녹고 있는 폭포를 찍고 있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비교적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3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을 찾은 대학생들이 얼어붙은 해변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
31일 인천 강화도 화도면 분오항에 바다가 결빙돼 발 묶인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대중교통, 병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월 마지막 주말, 서울 등 수도권 지역 낮 기온이 영상권을 보인 29일 경기 수원특례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 앞에서 시민들이 연을 날리고 있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촉석루를 찾은 시민들이 남강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 촉석루는 평양의 부벽루, 밀양의 영남루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로 지붕 보수공사를 마치고 지난 11일부터 관람을 재개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열린 2023 설맞이 복(福) 나들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토끼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진주성에서 한복을 입은 한 여행객이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복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대동물관에서 까치 한 마리가 아프리카 물소 엉덩이에 앉아 먹이 활동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물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까치의 행동이 싫지 않은 듯 오랫동만 꼬리를 들고 멈춰 서있었다.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을 찾은 윤영찬 의원(성남시 중원구)이 상인과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성남=정재훈 기자 hoon79@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모란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5일장이 서는 곳으로 1970년 초부터 성남시 수진교와 대원천에 이르는 길가에 장이 형성되기 시작해 1974년 본격적으로 개장했으며 매월 4일과 9일이 들어가는 날 시장이 열린다./성남=정재훈 기자 hoon79@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대형마트 가방을 들고 제수용품을 사고 있다. /정재훈 기자
18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식물원에서 관람객들이 활짝 핀 동백꽃을 감상하고 있다. 서울대공원 식물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 겨울철 식물전시, 마술공연, 포토존 등 '마술사와 함께하는 식물 투어'를 진행한다. /과천=정재훈 기자
16일 경기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야산에 전날 내린 눈이 나무에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내린 눈은 수분을 많이 머금은 '습설'로 한파와 함께 나뭇가지에 곧바로 얼어붙었다. 완전히 쌓인 함박눈과는 다르게 상고대처럼 나무에 붙어 며칠 동안 녹지 않고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