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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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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8일 세종시 보람동 인근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세종=정재훈 기자 hoon79@
18일 세종시 금강보행교 일원에서 운영되는 보람동 상생형 문화거리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문화거리는 '예술산책'을 주제로 이응다리(금강보행교)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예술을 즐길수 있도록 문화공간을 조성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세종=정재훈 기자 hoon79@
1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원형 보존 맹꽁이 서식지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서농도서관은 건립 당시 멸종 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발견돼 습지를 원형 보존, 자연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완공해 맹꽁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정재훈 기자 hoon79@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4일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황화코스모스 밭에서 나들이 나온 한 연인이 노란 꽃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파주=정재훈 기자 hoon79@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13일 충북 청주시 중앙공원 망선루 앞에서 시민들이 서서히 물드는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고 있다. /청주=정재훈 기자 hoon79@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경기 연천구 장남면 호로고루성에서 시민들이 노랗게 물든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2 제7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는 호로고루 유적지 일대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연천=정재훈 기자 hoon79@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인천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 및 선물용 과일을 구입하고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전망대에서 한 시민이 구름 걷히는 도심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약 1년 만에 국내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는 역대급 태풍으로 평가된다. 힌남노는 오전 4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부근으로 국내에 상륙한 뒤 2시간여만인 오전 7시 10분께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 역대급 위력에 비해 그나마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었던 이유다. 기상청이 최근 내놓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시민들이 파랗게 드러낸 도심 쪽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광주=정재훈 기자 hoon79
6일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로 영춘산 입구에서 한 등산객이 태풍 '힌남로'의 영향으로 부러진 나무 밑으로 지나가고 있다. /성남=정재훈 기자 hoon79@
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중인 4일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서 추석을 앞두고 바다에 성묘를 하러 온 시민들이 배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힌남노'는 오는 6일 화요일 새벽 제주도를 지나 아침에 남해안에 상륙할 전망이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9월 첫 주말을 맞아 '2022 화성행궁 야간개장'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수원화성 일대에서 펼칠 예정이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
31일 인천 동구 '아트스테이 1930'에서 정희석 예원예술대학교 융합디자인과 객원교수(전시기획자)가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배다리 여인숙 골목은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애환과 6.25전쟁 피난민들의 생존 역사가 살아있는 곳으로 '아트스테이 1930'은 시민과 예술가들을 위해 여인숙을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인천시 동구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거점을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오는 9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인천=정재훈 기..
쇠딱따구리가 먹이 활동을 하다 인기척에 돌아보고 있다. 너무 작고 움직임이 없어 처음엔 어미 잃은 새끼 새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내 작은 부리로 나무를 두드린다. 쇠딱따구리는 몸길이가 약 15c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딱따구리이다. 수도권에 잦은 비로 물러진 나무를 찾은듯했다. 사진을 확대해 보니 한참 먹이활동 중인 쇠딱따구리가 방해하지 말라는 듯 눈빛을 보내고 있었다.
30일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 8기 출범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부활 31주년 기념 '제1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서 참석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의 가치와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 확대와 정책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