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 마련
경기 안성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공백 발생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등 56곳을 지정·운영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원 2곳, 의원 15곳, 치과의원 3곳, 한의원 1곳이 당직 의료기관으로, 약국 33곳이 휴일지킴이 약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