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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원 2곳, 의원 15곳, 치과의원 3곳, 한의원 1곳이 당직 의료기관으로, 약국 33곳이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된다.
안성시보건소 나경란 소장은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당직 병·의원과 약국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며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진료 관련 사항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