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경기 안성시가 종교, 체육, 유흥시설 등 다중의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업종에 대한 운영 자제 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종교, 실내체육시설, 유흥업소 등의 운영자제 권고가 19일까지 2주 연장됐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에는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며 이에 대한 지도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또 안성시보건소는 해외 입국자, 요양병원에 대한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