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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한 성금은 NH농협 평택시지부와 지역 내 농.축협이 함께 뜻을 모아 전달한 것으로 ‘코로나19’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용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소 우리시와 농업인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 NH농협 평택시지부와 지역 내 농.축협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 경기 평택시지부 박경원 지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평택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NH농협 평택시지부와 지역 내 농.축협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평택시지부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과 3월 25일 평택시지부 객장에서, 지역 내 농.축협(48개소)에서 꽃 나눔행사를 실시해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노력했다.
코로나19로 침체돼가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지난 3월 24일에 자가격리중인 평택시민들에게 ‘평택농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