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민간해양구조대 협력 체제 강화
평택해경서는 지난 12일 5층 강당에서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지역 민간해양구조대 총회를 열었다. 평택해경 민간해양구조대는 바다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 사정에 정통한 어민, 잠수사 등 해양 관련 시민들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서, 해양경찰과 협력하여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 발생시 초동대응, 인명구조, 수색 등에 참여하고 있다. 민간해양구조대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유공자 표창 수여 △민간해양구조대..